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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33 -> 111 개인적인 후기

삼일동안
조회: 1568
2026-01-04 17:28:36
저는 아덴이 꺼지지 않는 상태가 너무 좋고 공깎유지에도 좋은 것 같아서 싸라기눈을 최애 코어로 생각하고 플레이 하는 중이라 133을 주코어로 쓰고 있음. 코어는 우르릉 쾅쾅쾅 제외하고 전부 모은 상태라 다음에 정가 치고 222도 하로 갈 예정임.

이번 주에 트리시온 대충 쳐보고 111 보스 간 경험인데 개인적인 후기라서 다 다를 수 있음 근데 혹시라도 누군가에게 참고가 될 수 있으니 적어봄

1. 보스 숙련도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음
4막까지의 경우 나름 숙련도에 자신이 있어서 중간중간 평타를 넣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었는데 종막 하드((클경 수준))에 들어가니 패턴을 피하며 평타를 넣는게 쉽지 않았음. 기존 133 기록과 비교 했을 때도 데미지가 많이 떨어졌고 마지막에는 다시 133으로 바꿔서 들어감.

그리고 트리시온은 진짜 평타 비중이 꾸준히 잘나오는데 익숙한 보스에서도 나락감... 아직 111 숙련도 이슈이긴 하지만 기존에 평타에 대한 생각을 여유 있을 때 치는 것이라고 생각하다보니 가끔 손이 노는 경우가 있음...

2.경면의 중요성...
사실 이슬비를 하면서 왜 우리는 좋은 피면이 없어!!! 하면서 외치고 경면의 중요성을 몰랐는데 111 평타 치다보니 생각보다 경면의 혜택을 받고 있었다는 걸 깨달음....

3. 아드 유지
이게 생각보다 까다로웠음...133의 경우 적당히 펼치기만 쓰면서 아드유지가 쉬웠는데 111의 경우 평타를 치다가 아드가 끝나는 경우가 종종 생겼음. 다른 스킬들은 비중이 높아서 꾸준히 넣는 편이고 펼치기와 날아가기로 꾸준히 아드 관리를 해야하는 것 같은데는 아덴이 꺼지지 않는 상태가 너무 좋고 공깎유지에도 좋은 것 같아서 싸라기눈을 최애 코어로 생각하고 플레이 하는 중이라 133을 주코어로 쓰고 있음. 코어는 우르릉 쾅쾅쾅 제외하고 전부 모은 상태라 다음에 정가 치고 222도 하로 갈 예정임.

이번 주에 트리시온 대충 쳐보고 111 보스 간 경험인데 개인적인 후기라서 다 다를 수 있음 근데 혹시라도 누군가에게 참고가 될 수 있으니 적어봄

1. 보스 숙련도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음
4막까지의 경우 나름 숙련도에 자신이 있어서 중간중간 평타를 넣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었는데 종막 하드((클경 수준))에 들어가니 패턴을 피하며 평타를 넣는게 진짜 쉽지 않았음. 기존 133 기록과 비교 했을 때도 데미지가 많이 떨어졌고 마지막에는 다시 133으로 바꿔서 들어감.

2.경면의 중요성...
사실 이슬비를 하면서 왜 우리는 좋은 피면이 없어!!! 하면서 외치고 경면의 중요성을 몰랐는데 111 평타 치다보니 생각보다 경면의 혜택을 받고 있었다는 걸 깨달음....

3. 아드 유지
이게 생각보다 까다로웠음...133의 경우 적당히 펼치기만 쓰면서 아드유지가 쉬웠는데 111의 경우 평타를 치다가 아드가 끝나는 경우가 종종 생겼음. 다른 스킬들은 비중이 높아서 꾸준히 넣는 편이고 펼치기와 날아가기로 꾸준히 아드 관리를 해야하는 것 같은데 아직 익숙하지않음...

4.재미
133은 매일 먹던 맛이라 지루했었는데 111 할 때는 진짜 재밌기는 함. 평타치는게 뭐라고 뭔가 새로움 ㅋㅋㅋ 

5.센바람
이건 저만 그럴 것 같긴한데 항상 센바람을 아덴 채우는 용으로 생각해서 그런지 센바람으로 운명이 발동되는 걸 자꾸 까먹어서 뙤약볕 뒤에 평타를 생각하다보니 종종 아덴을 꺼먹는 경우가 생김.... 종막에서도 딜이 급격히 낮아진게 이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분명 재미있는 코어긴 한데 기존 보스에서 조금만 더 먹어보고 트라이는 계속 133으로 다닐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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