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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왜 배럭단계에서 처단자를 추천하는지 깨달았습니다.

엑린이뿌
댓글: 2 개
조회: 5697
2024-01-21 01:39:51
일단 본인은 배럭도 재미중 일부이기때문에, 왠만하면 어느배럭이든 2가지셋팅을 다맞춰주고 해보는편입니다.

처단자 -> 포식자로 갔다가 (한달정도 하다가)-> 다시 처단자로 왔습니다. 

일단 배럭레벨 1550입니다. 
포식자에서 처단자로 다시 돌아온것은, 이 레벨대에 갈수있는 레이드가 쿠크, 하브, 노양겔입니다.
포식자가 플레이는 쾌적하긴하나 , 세구랑 암구가 30각이 되니 폭주시간보다 현타시간이 훨씬 많더군요....

포식자 기준 
쿠크는 1540끼리 모여서만 가도 때리는시간보다 현타가 더길고(그냥 스택을 못쌓고 끝나버리니 다음관문시작해야하는데 현타 기다리고있네요), 노양겔은 12관문은 할만하지만 3관문은 진짜 ... 무적이 개빡치더군요...
하브만 유일하게 포식자로 제 레벨에서 다니기 제일 편하더군요.

1580까지올려도 노칸은 샌드백이라 처단자든 포식자든 둘다 좋을것같습니다.
(하양겔 생각하면 저는 처단자할것같습니다..)

아마 상아탑급의 고오급 배럭을 두신분이 아니라면....저는 배럭단계에선 처단자가 나은것같습니다. 
물론 어느것을 선택하든 본인 취향입니다!! <--제일중요.

Lv11 엑린이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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