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로 인해 곧 영혼 참수 3을 찍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영혼 참수는 스택을 쌓아야지만 사용할 수 있는 스킬입니다.
포인트를 끌어모아 영혼 참수 3을 찍는 순간 사이드에 노드의 강탈 시간이 더 줄게 되는 상황,
어떻게 하면 영혼 참수 스택을 빠르게 쌓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다가
체인형 스킬인 스레싱을 채용해 보았습니다.
하베스트 자리에 스레싱을 채용한 후 부족한 딜을 채우기 위해 중독 룬을 사용하였습니다.
허수아비를 쳐본 결과 하베스트보다 스레싱이 다소 약하지만
짧은 쿨타임과 체인형 스킬이라는 점 때문에 중독이 거의 상시 유지가 가능합니다.
또한 영혼 강탈 상태에 진입하는 사이클에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스레싱의 장점은 영혼 강탈 상태에 있는데 강탈 상태에 진입 후
리탈>프렌지>스레싱>루나틱>러스트>스레싱>리탈>영혼 참수>(+스레싱)가 가능합니다.
하베스트를 사용할 때보다 확실히 영혼 참수를 더 빠르게 사용해 영혼 참수의 실전성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했고
영혼 참수 사용 후 돌아온 스레싱을 강탈 상태에서 한 번 더 사용할 만큼 여유가 있어서
하베스트보다 부족한 데미지를 충분히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루나틱, 드레인에 속행을 착용하였으며 러스트에도 속행을 착용하는 것도 생각 중입니다.
허수아비에서는 프렌지 쿨이 조금 밀리지만 실전에서는 큰 불편함 없이 1강탈 1프렌지가 가능합니다.
심판3을 찍을 수 있게 되면 속행 룬을 빼고 단심을 착용할 생각입니다.
물론 영혼 참수가 개선이 된다면 기존의 하베스트 빌드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아래는 현재 사용 중인 세팅입니다.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줄 요약
1. 하베스트 자리에 스레싱을 채용
>>중독룬을 통해 부족한 데미지 보완
2. 영혼 강탈 진입시 하베스트에 비해 빠르게 영혼 참수를 사용 가능
>>참수 사용 시간을 당겨 안정성과 저점을 보완 +
참수 사용후 강탈 상태에서 스레싱 1회 추가 사용으로 데미지 보완
3. 제발 영혼 참수 개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