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가독성이 매우매우 떨어지기에, 보시는데 화가 나실 수 있습니다 -----
극치 413 고대앜패 그믐 기준 세팅이 지금 되게 많이 나뉘는거 같아요
크게 나눠보면, 노영참 사이드 몰빵 빌드 / 입타 쿨감 빌드 / 뭉가 빌드 3개로 볼 수 있겠네요.
여기서 노영참 빌드는 하브로 영참 3렙이 가능해지는 지금 메타에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 고려대상에서 제외하겠습니다. 입타 / 뭉가 중 어느 것이 나은가를 중점으로 보려고 해요.
두 빌드를 해체 분석하기에 앞서, 그믐 dps 구조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믐의 딜싸이클은 다들 알다시피, 아래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사이클 a -> 사이클 b - > 사이클 a' -> 경계 -> 반복
사이클 a : 소드 - 루나틱 - 하베 - 강화길로틴 - 일반시너스
사이클 b: 리탈 - 일반베스 - 루나틱 - 하베 -> (러스트) - 강화베스
사이클 a': 루나틱 - 소드 - 하베 - 강화길로틴 - 일반시너스
경계(최적의 경우): 리탈2회, 하베3회, 루나틱3회, 러스트3회, 프렌지, 영참
여기서, 시즌2 기준으로는 그믐의 dps 하락이 경계때, 사이클 b이후 a'에서 강길/시너스 쿨 기다릴 때의 두 가지 상황에서 나타났지만, 시즌3 기준으로 경계 때 dps가 프렌지, 영참 적중 기준 일반 상태의 dps보다 훨 높게 뽑히기에, 현재는 '사이클 b이후 a'에서 강길/시너스 쿨 기다릴 때'가 dps 하락의 주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환경변수(속행 안터짐 등)에 의해 프렌지나 영참을 경계때 박지 못할때'를 고려할 수 있겠죠.
따라서, 최적의 세팅을 위해 우리는 아래 두가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1. 강길/시너스 쿨감이 어느정도로 되어야 하는가? - 무마/끝마를 써서? or 단심채용?
2. 프렌지 쿨감을 어느정도로 해야 안정적으로 1경계 1프렌지가 되는가, 영참 실전성은 어느정도인가? - 도약60? 속행채용? 무마 채용으로 영참 안전성? 쓰레싱 채용?
[1. 길로틴/시너스 쿨감]
그믐을 해보신 분들 대부분이 느끼시겠지만, 그믐할 때 가장 긴 산책 시간을 가지는 요소가 바로 길시 쿨타임입니다. 사이클 a'에서 마지막 길시를 박으며 경계에 진입할 때, 길시쿨 기다린다고 평타치고 있던 바로 그거죠.
일단 길시 8작 기준 제캐릭(신속 634) 로스트빌드 사이트에서 나타나는 길시쿨은 17.9초입니다. 이때, 보통 b사이클 굴리고 a'사이클에서 길시만 남겨뒀을때 쿨이 4.5초 정도 남아요. 이 4.5의 시간이 보통 그믐의 dps 하락의 원인이 되는데, 쿨감노드로 저 비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무마/끝마/최적화훈련과 같은 노드를 생각해보면, 해당 노드는 전체 마나스킬 쿨타임 감소 효과를 가집니다. 따라서 해당 노드는 길시쿨을 줄여주지만, 다른 스킬의 쿨도 같이 줄여주게 됩니다. 이로 인해 4.x의 비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지는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무마2렙, 한돌3 입타2를 채용한다면 무마의 쿨감 14%로 인해 길시쿨이 15.4초까지 줄어들지만, 다른 스킬의 쿨도 똑같이 14% 줄게 되고, 이 때문에 산책시간이 17.9-15.4=2.5초 줄어 2초까지 산책시간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4.5 * 0.86 = 3.87초까지만 줄어듭니다. 생각보다 쿨감 노드로 인한 이득이 크지가 않죠.
그래서 결론은, 산책시간 감소 및 길시쿨 이득을 위해서는 쿨감 노드 채용이 큰 메리트가 없다는 뜻입니다. 정확하게 쿨감 노드로 인한 이득을 계산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쿨감 14%(무마2) 기준 사이클 단축으로 인한 dps 상승치]
- 쿨감이 없는 경우 - 1초(사이클 a) + 17.9초(사이클 b, a', 길시 쿨에 묶임) + 12초(경계, 사이드 없다고 가정, 있어도 별 차이없음) = 총 딜량 / 30.9초
- 쿨감 14% - 1초(사이클 a) + 15.4초(사이클 b, a', 길시 쿨에 묶임) + 12초(경계, 사이드 없다고 가정, 있어도 별 차이없음) = 총 딜량 / 28.4초
dps 이득: 30.9/28.4*100 = 8.8% + @(경계 때 루나, 하베, 러스트 추가 사용시, 3리탈이 아닌 이상 큰 의미 없을 듯..?)
즉, 쿨감 14%를 받아도 허수기준에서나 약 8.8%~10%정도의 효율
그럼 이 쿨감 14%를 위해 포기하는 딜 수치는 어느정도냐, 뭉가빌드 기준으로 끝마2 vs 한돌2는 약 10.5% 깡딜차이가 나서 온전히 허수아비처럼 쳐야 쿨감으로 인한 딜 상승치가 깡딜 차이랑 비비게 됩니다.(입타는 무마 아니면 쓸게 없어서 뭉가랑 비교해야하고, 차이는 약 8.5% 정도로 더 적으나, 뭉가 빌드에서 단심 채용시 쿨감 의미가 없어짐)
이렇게 쿨감 효율이 생각보다 별로다 보니, 예전부터 단심을 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단심이 터지면 쿨감 15%가 5초간 지속되니, 이를 통해 쿨감노드를 써서 생기는 사이클 단축이랑 거의 같은 사이클 단축을 받으면서 쿨감 노드를 찍으며 생기는 딜감소(딜노드 못찍어서)도 없는 이상적인 상황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1. 길로틴/시너스 쿨감]의 결론은 쿨감노드로 길시 쿨을 당기는건 효율이 떨어지고, 단심컨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단심을 쓰는게 무조건 이득이다로 정리하겠습니다.
[프렌지 쿨감, 영참 실용성]
굉장히 복잡한 문제입니다. 1번의 결론을 통해 알 수 있듯 프렌지나 영참이 없으면 단심컨 하는게 무조건 고점이 높고 평균적으로도 이득이나, 1경계 1프렌지나 영참 적중률 상승을 위해서는 쿨감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적인 상황을 가정해보면, 강길시로 경계 진입 이후, 리탈부터 털어주고, 루나틱, 하베, 러스트를 한번씩 써서 쿨을 돌려준 이후, 바로 프렌지를 박고, 다시 4개 스킬을 사용해 9스택을 쌓아 영참을 쓰는 상황이겠죠.
정리하면 강길시 -> 리탈 -> 쿨돈 경계스킬 -> 프렌지가 되겠고, 이러면 강길시를 쓴 직후(경계 진입 직후) 프렌지 쿨이 약 3초정도 남아 있으면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상적인 프렌지의 쿨은 프렌지 사용 -> 경계종료(9초) + 1~2초(사이클 a를 박는데 걸리는 시간) + (사이클 b+a' 시간) + 3초가 이상적인 상황일 때의 프렌지 쿨이고, 쿨감노드가 아예 없는 경우 앞서 17.9초가 강길시 쿨이라고 했으니 31~2초 정도, 쿨감 노드가 있는 경우(14%) 약 30초 정도가 이상적인 프렌지 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전성까지 고려하면 약 30초 초중반대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럼 이제 80초나 되는 프렌지 쿨을 어떻게 줄이냐..
방법은 이렇게 있습니다.
1. 쿨감노드
2. 속행
3. 신속++
일단 신속값, 도약노드부터 고려해서 쿨을 줄여보겠습니다.
신속(650) 쿨감 14% + 도약1노드 쿨감10% + 도약2노드 쿨감 21초를 하면 프렌지 쿨이 (80-21)*0.9*0.84 = 44.6초가 나옵니다.
이정도 쿨이면 도약2노드 3렙 기준은 (80-32)*0.9*0.84 = 36.3초가 나와 쿨감노드 아예 없이는 허수에서는 조금씩 밀리고, 실전에서는 거의 무조건 1경게 프렌지가 가능한 수치가 됩니다. 거의 허수처럼 쳐서 실전에서도 밀린다하시는 분들은 최적화 훈련 1~2나 끝마or무마 1만 줘도 안밀리고 박는게 가능합니다.
문제는 도약2노드 2렙인데, 약 10초 정도를 어떻게 줄이냐..
1. 쿨감노드를 쓸 경우, 끝마or무마2를 주면 쿨이 38.4초 정도가 나옵니다. 실전성을 고려했을 때, 이정도 쿨로 가면 1경계 1프렌지가 거의 가능하고, 조금 길다고 느껴지면 끝마나 무마 중 2렙 안준 다른 노드를 1 더주거나 최적화 훈련을 올리면 쿨이 맞게 돌아 갑니다.
2. 속행을 쓸 경우, 계산이 복잡해지기는 하는데 돌아는 갑니다 ㅋㅋ 속행룬의 경우 일정확률(10%로 알고 있음)로 현재 남은 쿨타임에 비례해 남은 스킬의 쿨을 줄여주는 형식인데, 앞에서 보셨듯 약 14%의 추가 쿨감 정도면 1경계 1프렌지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자주 쓰는 일부 스킬에 속행룬을 달고, 터지기를 기도하는 방법이죠.
속행의 문제점은 속행이 경계 타이밍에 터지는게 이득, 최소 길시 전에 터져야 한다는 겁니다. "남은 쿨타임 대비" 쿨감 적용이므로, 프렌지를 박은 직후 속행이 터지면 거의 무마를 쓰는것과 동일하게 프렌지 쿨이 돌지만, 이게 조금 늘어지면 쿨이 얼마 안줄어서 프렌지가 안돌게 되는거죠.
이상적인 상황은 경계때 터지는거고(이때 속행 박힌 스킬을 마구 돌리니), 최소한 첫 길시 전에 터지는게 좋습니다.길시 사용 이후에 터지면 길시 쿨도 줄면서 경계 진입도 그만큼 빨라져 어짜피 경계 들어가면 똑같이 안돌고, 마지막 길시박고 경계 들어가서 프렌지 쓰기직전에 터지면 당연히 이미 쿨이 한 10초~20초 남아있을 테니 1경계 1프렌지의 적정 추가 쿨감인 10초 내외의 쿨감은 절대 안됩니다. 해봤자 2~3초 줄어들게 되겠죠.
따라서 적절히 두 방법을 조합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아래와 같이 조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 무마2or끝마2 + 2속행 + 중독출혈 - 거의 99%확률로 프렌지 돔, 대신 딜노드를 포기하는데서 손해 발생, 단심은 채용할 수 있긴하나 안터질 확률이 꽤 많이 높아서 채용x
2. 무마1or끝마1or최적화2 + 2~3속행 + 중독출혈or단심 - 허수 기준으로 한 번 씩(속행 잘 안터질때) 쿨이 밀릴 때가 있지만 실전에서는 웬만하면 돔, 단심 채용시 속행으로 인해 단심이 안터질 수도 있지만 터지면 중독 출혈보다 무조건 이득
3. 노 쿨감 노드 + 3~4속행 + 중독출혈or단심 - 속행 터지는거에 매우 크게 의존, 경계때 속행이 한번 터져야 프렌지가 돌 확률이 높음, 한방 딜은 젤 쎔
영참 적중률은 당연하겠지만, 1로 갈수록 좋고 3으로 갈수록 떨어집니다.
[종합]
여기까지 다 읽으신 분이 거의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정리하면 아래와 같이 요약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현재 413 그믐의 dps 구조를 보았을 때, 1경계 1프렌지 및 영참 적중률을 위해 쿨감노드 or 속행룬이 어느정도 필요하다. 하지만 쿨감노드의 메리트(길시 쿨감)는 생각보다 크지 않기에, dps 측면에서 보았을 때는 1경계 1프렌지가 가능할 만큼의 쿨감노드만을 채용하는 것이 좋다.
도약60포이신분들은 그냥 단심+뭉가만 쓰시는게 젤 쎌겁니다.
도약 60포 이하일 경우, 위의 결론을 바탕으로 몇 가지 후보를 선정해 보겠습니다.
1. 극치신 / 한돌3 / 무마2 / 입타2 / 출혈 중독 / 2개 선택(단심or속행) / 회심
해당 빌드는 입타 쓰시는 분들이면 보통이렇게 많이 쓰실거라 생각됩니다. 특징은 실전에서 영참 적중률이 높고, 1경계 1프렌지가 거의 무조건 되는 빌드입니다.(속행 채용 시 속행 터지면 100% 가능, 안터져도 허수처럼 치는거 아니면 무조건 돔) 단점은 입타 채용시 진화 3노드에서 찍을만한게 무마2밖에 없어서 쿨감노드 사용이 반 강제 되는건데, 이 쿨감 노드로 인한 dps 변화는 2. 빌드에서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무마2를 찍어야 한다는 건, 다른 의미로 말하면 도약60일 경우 프렌지가 오버쿨감이라 효율이 더 떨어지는 문제도 있습니다.(도약 1노드를 초각성기 딜증으로 바꾸는 방법이 있긴합니다.)
2. 극치신 / 한돌1(or 예감1) / 최적화 2 / 혼강2 / 뭉가2 / 단심+2속행 or 출혈중독+2~3속행 / 달인
뭉가를 쓰면서 1경계 1프렌지 실전성도 챙기는 빌드입니다. 순수 속행룬에만 의존해서 1경계 1프렌지 쿨감을 챙기는게 빡세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쿨감노드(7~8%)를 챙기면서 나머지 부족한 부분을 속행 1번만 터져도 가능하도록 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심됩니다. 한돌(예감)1+최적화2 / 끝마1+한돌(예감)2 / 무마1+혼강1+예감(한돌)2 이렇게 3가지가 있는데, 혼강과 무마 차이보다 한돌(예감)과 끝마 차이가 덜나서(무마 vs 혼강= 진피8%+쿨감7% vs 진피 18.8, 끝마 vs 한돌(예감) = 쿨감 7% vs 진피 10%(10.6%)) 끝마를 찍고 예감으로 뭉가 치적을 조정하는게 좀 더 낫습니다. 최적화 2 vs 끝마1의 경우 최적화 훈련이 쿨감 1%를 더주고, 나머지 자리에 예감을 주는 경우 끝마 1이 진피 0.6% 더 높으며, 한돌을 주는 경우 진피가 동일하기에 마나 딸리는거 아니면 최적화2 + 한돌(예감)1이 좀더 좋아 보입니다.
단심의 경우 2속행만써도 쿨이 프렌지 쿨이 실전에서 충분한 경우가 많기에 남는 자리에 쓰는건데, 단심이 터진다면 1번 빌드와 동일하거나 좀 더 높은 사이클 단축이 가능하고, 안터지면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단심 내부 쿨이 30초면 웬만하면 실전에서 터지긴하는데, 터질 경우 앞서 계산했던 것과 동일하게 사이클 단축으로 인한 딜증 약 8.8%를 깡딜 손해 없이 받을 수 있고, 단심이 실전에서 터질 확률을 50%로만 잡아도 딜증 4.4%로 꽤 높기에 출혈중독의 딜 비중이 최소 5%를 넘는게 아니면 써도 무방해보입니다.
앞서 1번 빌드에서 말한 쿨감으로 인한 딜증가를 여기서 다시 생각해보면, 입타에서는 무마2를 채용하는게 정배(다른 빌드가 있으면 말씀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했고, 이때 쿨감으로 인한 딜증은 8.8%~10%로 계산되었습니다. 그리고, 2번 빌드와 1번 빌드의 깡딜 차이는 약 4%정도입니다. 여기서, 단심으로 인한 딜증 수치가 단심이 터질 확률이 50%로만 잡아도 딜증 4.4%라 했으니, 실제로 단심이 허수를 쳐도 2번 빌드에서 80%정도는 터지는걸 생각할 때 두 빌드의 허수 dps차이는 거의 나지가 않습니다. 차이는 1번 빌드의 좀 더 높은 쿨감을 실전에서 잘 소화할 수 있느냐, 1번 빌드는 2개룬 채용이 자유로워 단심을 쓰든 출혈중독을 쓰든 그만큼 또 딜상승이 있지 않느냐, 이걸 고려해봐야 하는데, 이런걸 다 고려해도 dps적으로 뭐가 더 이득이다라고 정확히 말씀드리긴힘들거 같습니다. 정확하게는 도약 60포 아래일 경우 두 빌드의 허수 dps / 실전 dps는 거의 같다고 보는게 맞을거 같네요.
[요약..?]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요약하는 의미가 있나 싶긴한데 요약해보자면, 도약60포 미만인 경우 아래 두 가지 빌드를 추천드리고, 도약60포인 경우 쿨감 노드 없이 단심+출혈중독+뭉가깡딜빌드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담주 셤이라 트리시온 dps측정은 못했지만, 주말쯤 한번 테스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혹시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다른 좋은 빌드가 있음 말씀해주심 감사드려요!!
1. 극치신 / 한돌3 / 무마2 / 입타2 / 출혈 중독 / 2개 선택(단심or속행) / 회심
- 참수 안정성 / 1경계 1프렌지 안정성 높음, 깡딜은 뭉가에 비해 조금 낮음 / dps는 거의 동일할 것으로 예상
2. 극치신 / 한돌1(or 예감1) / 최적화 2 / 혼강2 / 뭉가2 / 단심+2속행 or 출혈중독+2~3속행 / 달인
- 참수 안정성 / 1경계 1프렌지 안정성 빌드 1보다 조금 낮음(쿨감노드 1개가 빠짐), 깡딜은 입타에 비해 조금 높음 / dps는 거의 동일할 것으로 예상
* TMI
1번쓰나 2번쓰나 치적은 백달린거 빼고는 거의 같습니다. 아드유각이거나 달인쓰시는거 아니면.. 흰글씨 때문에 입타 선호하시는 분이 많은데, 사실 치적이 높다는건 그만큼 깡딜이 약하단 뜻이니 평균으로 생각하면 기대값은 같아요. 다만 레이드 탐이 짧을 때 or 최중요스킬(프렌지) 노크리가 자주뜨면 dps가 확떨어지긴합니다. (다른 의미로 생각하면 실력으로 크리 다띄우면 dps가 확오르겠죠???)
* 뭉가에 쿨감노드 2개찍는거(ex) 끝마2 한돌1 or 끝마1무마1 혼강1 등등)는 굉장히 별로라 생각됩니다. 저렇게 주면 깡딜이 입타쓰는거보다 조금 더 약해져서(정밀팔찌, 아드유각 등으로 뭉가 오버치적인 경우는 예외) 차라리 입타 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