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허수 아게 등등으로 체험해봤고 실전후기인데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카멘 1-4, 베히, 하기르 (노브는 아직)
돌아본 결과 충분히 고정적으로 이용할만합니다.
장단점에 대해선 이전글 참조해주시고
단점이 하나 늘어났는데
피날레의 사용감이 거지같다보니 신중하게 써야합니다.
모션도 길고 피면이 없다보니
낫으로 끄는 모션전에 패턴이 나오면 넘어지고
스페로 피하면 스킬이 끊기다보니 신중하게 써야할거같습니다.
그 외로 오늘은 개인적으로 진화랑 스킬트리에 대해 연구해본거에 대해 써보려고합니다.
1. 뭉가트리
2. 스레싱 채용
1. 뭉가트리
7겁작 깨도 96 66 기준 작성
치명 30 신속 10
한돌 1 최적화 2
혼강 2 뭉가2
치적 114퍼
기존 그믐이 입타를 채용한 이유가
그믐은 쿨감 효율이 높기 때문(+프렌지노크리리스크)이었습니다.
입타채용시 상황에 따라 영혼석 수급보다
사신스킬 쿨도는게 빠른경우가 종종있어서
이러면 굳이 쿨감을높게 줄 필요없다고 생각,
뭉가트리채용했습니다
또한 단타였던 프렌지에비해
피날레는 다단히트 형식이어서
노크리의리스크도 적어지게되구요
아게솔플기준 프렌지12억정도,노크리시4억이나오는데
피날레의경우12억정도에 막타 노크리시 9억정도나오는걸 확인했습니다.
이로인해 422의 경우뭉가트리가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
뭉가트리를추천드립니다.
다만,7작기준인점,사이드노드가 없어서 약간의 차이가있을수있는점
그리고깨달음물약에 의한사이드노드 3레벨 살귀2퍼감소가 생김에따라
바뀔수있을거같습니다
사이드노드찍고다시해봐야할듯
2 스레싱 채용
단순하게 하베스트의 딜지분이 내려갔는데
써야하나? 라는생각에채용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DPS가 유의미하게 차이나진않았고
(경계에서 하베스트 미사용시)
나쁘지않다라고생각합니다.
장점으로는 아드유지 및 복구가 편하고
조우사이클이 깔끔하다는점입니다.
스레싱은1회 사용후,일정시간내에 다시 한번 사용이 가능한데
이 과정에서 아드가 2스택 쌓이며
텀을 주고 사용함으로써 아드유지도 편해집니다
(에기르에서 유용)
또한 2회 판정이기에 속행기댓값도 제일 높구요
조우사이클의 경우
413 트리는
러스트 - 소드 - 루나 - 하베 - 강길 - 시로 6스택진입했지만
하베스트 422 트리의 경우
어떤식으로든 허공에 스킬써서 아드를 켜고 조우를 해야했습니다
하지만 스레싱 채용시
소드 - 루나 - 스레싱 - 스레싱 - 오더 - 피날레로 6스택 진입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2번째 스레싱 사용시 막틱이 맞는 속도가 느려 영혼석 3개가 차는게 느립니다
(하베스트의 후속타가 다 맞아야 3개가 차는 속도정도)
이때 데스오더를 쓰면
데스오더가 깔리는 사이 막타가 맞아 영혼석이 다 차게되고
최대한 빨리 피날레를 쓰게되면 데스오더의 영혼석 수급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허공에 쓰지않은 러스트로 누수된 영혼석을 채울수있구요
다만 단점은
안그래도 남아도는 스킬포인트가 더 남는다는점
하베스트에 쓰던 겁화를 러스트 작열로 넣어야 그나마 쓸만하다는게 문제네요
다만 스레싱이 필수까진 아니고
만월의 글러+코핀 / 러스트+오더 차이정도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습니다
실전 및 새로운 트리 채용해봤는데요
여전히 스킬포인트와 보석문제는 해결되지않았지만
전 굉장히 만족하며 사용하고있고 앞으로도 많이 이용할거같습니다
413이든 422 하베든 스레싱이든 입타든 뭉가든
DPS에서 큰 차이가 없어서 취향껏 플레이하셔도 될거같습니다.
월루하면서 메모장에 적은거로 쓰는거라...
완전히 연구 끝나면 PC로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