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1. 보호자
스펙 맞출 필요 없고 저렴한 골드 지불하고 편하게 클리어
심지어 클리어 골드가 너프된 지금 보호자 비용을 제외하고도
약 2배+@를 얻어감
2. 본1부@ 의 품앗이
스펙 미달인 부케들,다계정 케릭들을
본케릭으로 서로 품앗이
위 2가지의 문화로 인해 엔컨 3회가 필요함
이유는 간단함
딜찍가능한 본케만 있다면
자녀든 부케들이건 스펙을 맞출 필요가 없다는 것임
스펙을 맞출 필요가 없다는 것은
게임의 방향성과 전혀 맞지 않는 구조이자 고여가는 현상임
귀속골드가 일부 들어온다해도
편하게 얻어지는 골드로 여전히 보호자,품앗이 문화는
꾸준하게 이어질 것이고 이것은 곧 성장의 목적을 꺾는
보기에 따라 나이스단 그 이상의 잘못된 방식이란 것임
나이스단은 보석만 돌려 쓸 뿐
결국 성장 컨텐츠는 다 해야함(1640기준 엘,초)
근데 보호자, 품앗이는 그조차도 할 이유가 없는것임
이렇게 되면 시즌4가 나온다한들
계승이 나혼다한들
유저들이 엘, 초, 카르마, 상재 하고 올거같음?
또 1640 깡통 처럼 그 구간에 정체되게 하는 것이란게 문제임
엔컨3회로 틀어막으면
보호자들은 아래를 쳐다볼 이유가 없어짐
그럼 그동안 골드만 찍어내던 자녀들은
엘, 초는 하고 올테고 그만큼 골드 소모가 생김
거기에 귀속골드가 도입되니까 위로 가야할 명분도 생김
품앗이도 생각을해야함
레이드 하나를 포기하고 부케릭 품앗이 해야하기때문
그럼 결국 본케는 부케들 생각해서 골드 획득이 줄어듬
근데 부케들도 귀속골드때문에 부3 이라도
본케 엔컨 골드 획득량보다 거래가능한 골드가 줄어듬
그렇게 귀속으로 성장 유도하고
엔컨3회 제한으로 틀어막고하는것이 장기적으로 볼때
고여가는 현상을 줄여줄수있다는것임
생각있으면 엔컨3회제한 꼭 넣어줘야함
마지막으로 귀속골드가 노기르까지 생각들 많이하는데
귀속골드 비율이 좀 낮더라도 1680 노말 난이도까지는 넣어줘야한다고 본다
어차피 슈모익 받아서 1680 완화해줄텐데
결국 1640 플마단 자리를 1680이 이어받는 방식이됨
차라리 귀속골드를 1680까지 올려서 성장 장려시키고
추후 엔컨 추가할때마다 최종3개 빼곤 계속 귀속 넣어줘야한다
강제로라도 성장을 하도록 만들어야 계승이든 시즌4든 유저들이 정체없이 따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