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양해바람.
3줄요약 있음.
긴가민가해서 적는다.
내가보기에는 확실한거 같은데, 의견 좀 부탁.
사실을 기반으로 작성은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는 본인의 재량
일단 본인소개
31살 2-3년 전문대 졸업, 백수 수두증을 앓고 있는 남성임
위로 5살 아줌ㅁ, 아니 누나 한명있음
결혼한지 5,6년됐고, 준공무원(?)(벤처기업? 다님)
아기 아직 없음
하는 행동들이 꼴페미 같음
예)실제 발언한 내용,행동으로 작성: 아기를 가지는 것은 나를 희생하는 것이다-나는 희생하고 싶지 않다. 아빠, 남편의 행동여부(남편이 자신에게 대하는 행동)에 따라 결정 짓는 것이다. 집안 살림 전혀 안함. 일 핑계로 하루종일 누워있음.
얼마전 매형의 초대로 친아버지가 집을 방문했는데, 식당에 놓여진것은 족발 하나와 젓가락 친아버지 집으로 돌아와서 불만토로, 매형이 미역국이라도 드리라니까 그때서야 움직여서 미역국 드림.
시어머니가, 감자탕 드렸는데 자기가 관리를 안해서 버리게됨->매형 탓 시전.
분리수거 버려달라고 매형한테 요청했는데 이걸 못 듣고 나가버린 매형을 쫓아나가서 길에다가 무릎꿇리고 소리를 버럭 지르면서 사과하라고 요청
과거 어머니가 모은 돈 훔친 경력있음.
하루에(공휴일 제외)3번씩 이상 친어머니에게 전화시도.
옆에가서 들어보면 별거없는 내용, 하루에 있었던 일 보고,
강아지 식사 여부, 가족 식사 여부, 친아버지 집에 계시는지 여부 등등
매형과 아줌ㅁ,아니 누나 둘의 성격이 `불`임 둘다 안져서 연애때, 핸드폰 던지고 싸움.
아줌ㅁ 아니, 누나가 친아버지 닮음, 분노 조절 장애 약간있음(본인도 해당)
반찬, 시댁과 친정집에서 보내줌
시댁과의 거리 5~10분(걸어서)
과거 본인이랑 싸웠던 경험 다수있음
오냐 오냐 해서 키워짐(본인도 해당)
손에 물 묻혀본적 없음(내가 시키라니까 부모님은 결혼해서 평생한다는 이유로 자신들이 헌신함), 이 모습보고 부모님이 불쌍하여 내가 몇번 도와드림.
취업 잘 안되자 자존심 하락-> 결혼해서 신분상승 노림- >운좋게 취업>결혼 유지중
시부모님 아줌ㅁ, 아니 누나가 자존감이 없어보여서 차량
BMW 바로 구매해서 선물로 줌.
본인도 자존감 없어보여서 강아지 선물.
명품, 해외여행에 관심이 많음
(자기는 줄인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아님)
두서없이 중구난방으로 적어서 ㅈㅅ
이정도, 생각나면 추가해서 적음.
요약3줄
1. 공주 대접을 받은 영향 때문인지, 양 측에서 아기를 바라는데 두루뭉술한 이유로 꺼리고 자신의 휘황찬란한(?) 생활을 우선시 함.
2. 최근 친아버지를 초대했으나 상 차린게 볼품없어 보인다고 서운해 함
3. 둘의 성격이 불같아 연애 때 싸움이 빈번하게 있었고 현재도 싸움 발생시 똑같은 패턴 반복->한번은 시부모가오셔서 중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