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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초5,6키우는 부모의마음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꼇다.

아이콘 됃지
댓글: 3 개
조회: 612
2025-08-04 22:39:16
누나네 내려가서 , 조카들 놀아준다고

당당하게 누나랑매형한테

"애들은 내가볼게 누나랑 매형은 쉬어!!!!!!!!!! 쉬고있어!!!!!!!"


그렇게 오후 2시에 잠깐 키즈카페에 쉴겸 데려다줌.




....? 원래..이용하는데 이렇게비싸..? 2시간인데..? (같이 데리고내려간 친척조카+1)

슈발...그래도 나는 좀 쉬어야지하는데

영불안해서 쉬지도못하고 애들 노는것만 계속 보게됨 와중에 사진 동영상도찍어줌.

나중에 누나한테보여주니 되게좋아함.

놀다가 목마르다고 음료수사달라 물사달라 계속 왓다갓다하고

배고프다고 군것질 하고 와..

난 놀지도않았는데 기다빨려서 오후5시에 집에돌아옴.

집도착해서 샤워시키고나니 또 지들끼리 3명이서  침대에서 뛰고 인형던지고 놀고있음.

와..10대 체력 베리굳임 베리굳굳굳;;

일단 3일동안 내려가서 애들한테 쓴돈만 50만원돈되는듯

그래두 애들 재밌게 노는모습보니까 나름 뿌듯했음. 근데 개인적으로

어차피 10년뒤에 군대가면 다 하게될걸 왜 키즈카페에서 미리하는걸까 싶기도햇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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