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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트라이 문화 바뀐것만 봐도 어쩔수 없는 현상일지도 모름

에에엥
댓글: 17 개
조회: 1032
2025-11-30 00:47:40
뉴비때 아브 56 트라이방에 갔는데 당시 방제가 깰때까지 못나가는방 나가면 쌍욕함 <<이었는데

실제로 트라이할때 사람마다 학습속도가 다르잖음.. 근데 누가 지쳐서 저 여기까지할게요 하니까

공대장이 실제로 쌍욕박으면서 그사람 강제종료할때까지 중단 거절누르면서 레이드 계속 진행하다가 그사람 나가고 중단누른후 한명 더 구해서 깼던 기억이 남..

요즘은 저지랄하면 바로 로벤30추팝콘각열릴거같은데

차라리 혼자 학습능력이 월등해서 압도적으로 잘하는사람이 지쳐서 저러면 이해라도 가는데

지도 ㅈ같이못하면서 얼마 하지도않았는데 꼰티내고 안한다하면 ㄹㅇ 마렵긴함.. 근데 요즘 트랜드가 저거인것같던데

트라이부터 깎는게아니라 클리어를 했다는 경험<<이거에 중점을 두는 세태인데

아쉬운데 다음주에 트라이를 한번 더 갈까<<는 당연히 고려안할거고

그러다보면 '나 정도면 숙련이지'(아님) << 까지는 금방이라고 봄

근데 여기에 화룡점정으로 데카까지 생겨서 ㅇㅇ..

데카자체는 피로도 낮춰주는 갓패치라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한 몇 안되는 부작용이 있다면 데카덕에 선클한게 지가 잘해서 선클한줄 안다는거랑

데카덕에 진도가 빠지긴 빠져서 데카 도입 전 대비 클리어에 도달하기위한 숙련도가 많이 러프해졌다 정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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