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조선시대 검계 라는 조직이나 무사라고 아가리 털던 놈들이 관에 꼼짝 못한 이유

인생막장곰탱
댓글: 3 개
조회: 148
2025-11-30 11:08:23
무과에 합격도 못한 오합지졸들이 칼들고 설쳐댄 동네 양아치였음



고을 사또한테 드라마처럼 칼 뽑았다간



바로 목아지 댕강임



사실 사또 라는 관직은 없음  그러니까 보통

드라마에서 사또라고 하는 애들은 포도대장 같은(경찰서장)



같은 사람들인데 당연히 무과에 급제한 초 고오급 인력이었다



걍 검계놈들 한트럭와도 못이김




에초에 무과 급제한 사람들이 전국에서 날고 긴다는
애들 다모여서 강한 순서대로 급제하는 건데

림꺽정 홍길동 등등
흔히 드라마에 나오는 사또한테 칼들고 설쳤다가는
한칼에 감

인벤러

Lv52 인생막장곰탱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