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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녕하세요 이렇게 질긴사람 처음이네요 차누스 여미새(박제3탄)

소나타변주곡
댓글: 116 개
조회: 18991
추천: 49
2026-01-02 12:30:12
안녕하세요 여미새 1탄2탄 글쓴 본인 입니다...이젠 터트리면 정말 위험한것과 제보자 본인이 그냥 이런사람 이다 라고만 알고만 있어달라고 한 제보만 있어서 저도 그냥 이쯤하면 정신차렸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그냥 잊을라고 하던 무렵에....진짜 이런 제보 받고 다시 한번 불지펴야 할것 같아서 올립니다....정말 까도까도 대단한 사람이네요

이야기 개요

등장인물

  • 차누스: 여미새

  • A: 차누스에게 집착과 강요를 당했던 여성

  • B: 과거 차누스와 A와 함께 디스코드를 하며 알게 된 남성 지인

  • C: 과거 차누스와 함께 관리자로 활동했던 여성

배경 및 사건의 흐름

차누스는 A에게 지나칠 정도의 집착과 강요를 지속해왔다.
이에 지친 A는 결국 차누스를 차단하며 관계를 끊게 된다.

차단 이후, 차누스는 극심한 감정적 혼란을 겪으며 “너무 힘들다”, “도와달라”는 내용으로 B에게 연락을 한다.

이 과정에서 차누스는 자신이 A에게 집착했고 차단당했다는 사실을 포함한 전반적인 상황을 B에게 털어놓으며 도움을 요청한다.

B는 차누스의 이야기를 듣고 그와 대화를 이어가지만, 대화가 진행되던 중 차누스는 과거 함께 관리자 활동을 했던 C에게까지 연락을 취하게 된다.

이야기는 차누스가 C에게 연락을 취한 바로 그 시점부터 시작입니다.









저 대화내용에 있듯이 그당시 여자친구 이랑 비밀연애 했다는건 이유를 아는데 당사자가 원하지 않아서 딱히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차누스의 집착 입니다.







그리고 차누스님 제발 제보하신분들 찾아가서 연락해서 집착하지 말아주세요 아니 그냥 톡 자체를 보내지 말아주세요 무섭습니다 당신한테 디엠 카톡 받으면 차단 했는데도 부계정 파서 연락돌리는게 정상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이 맞는지요?제발 본인의 잘못을 아신다면 그냥 묵묵히 받아들이세요 받아들이신다고 글까지 작성하셨자나요 마음이 작심삼일도 못가시는것 같아서 정말 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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