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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캄캄한 밤 홀로 켜진 티비

아이콘 망령
댓글: 2 개
조회: 144
2026-01-02 12:48:21
감긴 그대 눈가에 맺혀진 하루
혼술처럼 삼켜온 너의 밤
숙취처럼 남겨진 고독
얼마나 많이 외로웠나요, 그대
이제 나에게 기대도 돼요
그대는 나의 영원한 내 사랑
눈물겹도록 고백합니다
나의 바람이, 나의 진심이
그대 맘에 닿아주기를
난 노래합니다, 이 밤 지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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