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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부의 에키드나와 태존자 예측 한번해봄.

Pem
댓글: 4 개
조회: 296
2026-01-03 08:49:44
요번에 라방에서 에키드나가 죽은게 맞다고 오피셜뜨자마자 내가 예측 한게맞는것 같아서 글써봄.

일단 에키드나는  npc호감도같은 유저랑 상호작용하는 컨텐츠는 없을 거임.

카제로스레이드 서막에서 에키드나 업적중에 에키드나랑 조우직전 거울을 눌러보면 "찜콩" 업적이 달성되는데
이 찜콩 업적의 거울속내용을 보면 " 다음 컬렉션 1호: 모험가 " 이렇게 뜸.



많은 유저들이 에키드나가 모험가의 행적과 강함에 흥미를 느껴서 자신도모르게 모험가를 좋아하게 되어서 "npc호감도가 나오고 하지않을까?" 하는 행복회로를 돌렸겠지만 에키드나가 흥미를 가진건 모험가가 아니라 모험가 몸뚱아리.

즉 ㅈㄴ 강력한 모험가의 육신에 흥미를 가진거임.

그저 에키드나에 깃든 태존자는 에키드나에서 갈아탈 강력한 육신에 흥미를 느낀것일 뿐임.

이런느낌으로 모험가에 흥미를 가진것뿐임.



로아온때 말했던 2부의 다크판타지, 고어적 요소랑 아주 어울리는 부분임. 

또한 각각 태존자는 불길한 의미의 동물의 형상으로 출시될것같은데 세르카가 까마귀로 묘사되는것처럼 에키드나는 인간형일때 피막날개인것을보아 박쥐의 형태로 예를 들면 가토에 "베스칼"같은 모습일것으로 예상함.

또한 다른 태존자는 이번에 모험가랑 면식이 있는 인물로 나올것처럼 얘기가 나왔는데 그 인물중 가장유력한 인물로는 4명이 있음.

일단 거의 확정시된건 진저웨일이고 두번째는 루테란의 기사들중 쿠르잔전쟁에서 사망한 바보커플 "가비슈"와 "아자란" 이 두명일확률이 높다고봄.

왜냐면 신박한 레이드를 내고싶은 재학이형은 레이드에서 분명 새롭게 보스둘을 상대해야하는 개빡치는 레이드를 낼것같은데.. 이둘을 한장소에서 동시에 상대 해야하는 레이드로서 이둘만큼 좋은게없음..

근접보스 가비슈 원거리 보스 아자란.. 동시에 상대하는 대 환장레이드...

4번째는 애니츠의 금강이 태존자로 나올확률이 높음.

아르데타인 가기전 애니츠 후일담에서 금강이랑 헤어질때 금강이 나중에 다시만나서 한판붙어보자며 배웅해주는 떡밥이 있었는데 그이후 금강이랑 다시 붙어볼 기회도없이 그냥 스토리가 끊긴게 너무 수상함.

아마 태존자의 형태로 다시한번 금강이랑 싸우게될 확률이 높음.

아마 모르둠처럼 대형보스 일것으로 예상됨.

또한 2부에서 진저웨일과 샨디의 스토리가나올것으로 생각되는데 아마 스토리상 진저웨일은 에르제베트처럼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이 계속오는 모습으로 나타날거임.

에르제베트도 태존자처럼 죽은 육신을 사용하지만 과거 육신의 주인이 가진 기억과 감정,모성애를 느끼며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모습을보여주는데 이후 모험가 한테 뚜까맞고 npc호감도가 생기며 죽은 육신의 전주인의 정체성도 받아들이며 뭔가 아크라시아에 섞여서 그냥 살아가는 느낌으로 바뀐것처럼 진저웨일도 정체성에 혼란이 계속오다가 태존자쪽으로 기울어 가던상황에서 샨디가 나서다 진저웨일 한테 죽임을 당하게 될거라고봄.(암울한세계관)

이후 샨디의 죽음으로 진저웨일쪽 정체성이 크게 요동치게 될꺼고 남바절 아만처럼 진지해진 진저웨일의 모습으로 모험가세력에 붙을확률이 커보임.

이후 구도는 아크라시아에 섞여 살아가는쪽을 택한 에르제베트 태존자그룹과 모험가  VS 혼돈최고를 외치는 쿠크세이튼세력의 태존자 그룹으로 갈라져 싸울것같음...

솔직한 심정은 에키드나도 모험가쪽에 붙었으면좋겠다...에르제베트처럼...흑흑

Lv44 P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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