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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주변에 마운자로/위고비 하는 사람이 몇명 있는데

세이느
댓글: 6 개
조회: 216
2026-01-03 23:58:22
부모님네 직원
친구네 언니
동생 친구

이렇게 있거든?

부모님네 직원은 3주만에 10키로 빠짐(남자임)
117키로에서 지금 107키로... 식단 개빡세게 하고 주에 1회 치팅데이..
오늘 엄마랑 놀러가려고 일 끝나기 전에 찾아갔다 보고 다른 사람인줄 알았음..
원래 앉은자리에서 햄버거7개 먹고 간식도 먹던 사람인데 1개 먹으면 배부르대 ㅇㅇ..

친구네 언니는 109키로에서 이제 99키로 들어갔다고 하더라..
여긴 운동으로 90에서 60키로까지 다이어트 했다가 아파서 살찌더니 다시 할 엄두 안난다고 맞은 케이스인데.. 지금 4달째 해서 이제 10키로 빠진거임. 운동할때 해봐서 식단 다시 못하겠다고 그냥 일반식 자유롭게 함. 대신 적당히 배부르면 안먹음.


동생 친구는 마운자로 아니고 위고비.. 동생한테 들었는데 97키로에서 1년만에 75키로 까지 빠짐 ㅇㅇ..
여긴 운동 병행해서 뺀거라 걍 모든 지표가 존나 좋다고 




뭐 이런거 보면 마운자로/위고비 신기하긴 한데.. 
더 효과 좋은 약들 계속 개발되서 나올 예정이라니까 좀 무섭기도 하더라 ㄷㄷ
이대로 가면 진짜로 비만은 가난한 사람들의 질병 취급 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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