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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로스트아크는 실마엘이 아닌 아크라시움임(장문)

Solish
댓글: 1 개
조회: 323
추천: 2
2026-01-04 16:31:53
https://m.inven.co.kr/board/lostark/6271/2776761
여기 가보면 아크라시움의 개요에 대해 아주 잘 설명되어있으니 배경지식으로 깔고가자. 사슬전쟁 시기에 아크의 빛으로 이루어진 물질이 탄생되는데 그게 아크라시움임.

강선이형의 말로 미루어 볼 때 추측을 할 수 있는 두가지 근거가 있는데

1. 로스트아크는 물질이었다.
2. 유저들이 오랫동안 봐 오던 것이다.

아크라시움은 물건같은 형태가 잡힌것이 아닌 물질의 개념이고, 사슬전쟁을 시작으로 시즌1부터 존재해온 유저들에게 친근한 물질임. 따라서 위의 두 조건 다 만족함.

로스트아크가 실마엘이라는 설도 많은데, 실마엘은 카제로스의 힘과 기에나의 여신의 힘의 충돌로 만들어진 물질임.
실마엘이 추후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은 로스트아크와의 연관성이 아님.

카제로스는 질서의 힘으로 아크라시아를 멸망시켜 혼돈을 제거하고 완전한 질서를 바로세우고자 했음. 하지만 카제로스가 질서를 세우는데 실패하고 모험가에게 죽게됨. 하지만 카제로스는 죽음 앞에서도 태존자들과 같은 혼돈의 힘이 득세하게 될 것을 우려하여 모험가에게 혼돈을 이겨낼 수 있는 심연의불꽃(질서의 힘)을 전달함. 이 힘을 다룰 수 있도록 매개해 줄 역할을 아마 실마엘이 하지 않을까 생각함.

반면 아크라시움은 아크의 빛으로부터 탄생했다는 확실한 출처가 있음. 이름부터가 아크라시움임. 루테란이 아크의 힘을 사용하면서 퍼져나간 빛이 아크라시움이 되었다고 하는데, 아만이 로스트아크의 힘을 사용할 때도 트리시온에서 거대한 빛의 기둥이 만들어짐.

그래서 종합적으로 봤을때 아크라시움이 로스트아크의 이전 물질형태가 아니었을까 함.

+로스트아크는 계승자에게 필요한 때, 필요한 형태로 존재함. 로스트아크가 아만이라는 데런의 형태로 나타난것은 질서의 힘을 가진 카제로스에게 대항하기 위한 혼돈의 힘이 필요불가결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데런의 형태로 나타난것으로 추측됨.

모든것은 개인적인 추측이므로 반박시 님말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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