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그전 로스트아크는 패자의검 같은데

비엔나의바다
댓글: 3 개
조회: 265
2026-01-05 03:15:31
간단함 그때 루테란에게 필요했던게 뭘까?


실마엘 진멸 레온하트의 뭐 돌 석상 


다 탈락임


필요한 모습으로 나타나는걸 감안하면  패자의검말곤 없음 
루테란이 아크 발동할때 아만이나 주변 조력자가 대신 무슨
물질로 발동시켜주는 묘사가 없었음 그냥 패자의검을 치켜드는게
아크해방이었음

로아가 뭐 스토리 되게 꼬으는척 하지만 막상 정직한편이고 하니 걍 패자의검이맞음


우리가 자주 본다고 하는데 그건 계속 실리안이랑 동행하면서 보는 패자의검임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자주보고 있는 내것이 아닌  물질이라 하면 뭐 
이거말고 은근히 후보군도 거의없음 


루테란이나 플레이어 자체는 혼돈이지만 필요로 하는 모습으로 인과처럼 자연스럽게 맞춰져서 나타나는건
운명(질서)이기 때문에


갈라투르가 제작하게 되어주는것도 운명이 작동해서 결국엔 무기의 형태로 벼리게 되는 행동을 하게되는게 정해진 운명이자 미래임
이런것임


베아트리스는 그때 로스트아크가 패자의검으로 탄생하는 미래를 봤을것이고 

카제로스와 금강선이 말하길 혼돈으로도 물들어가서 아크라시아 세상에서 질서 혼돈이 결합된 가장 자연스러운 운명형태가 데런이기에 아만으로 생겨난거고

루테란때는 질서위주로 로스트아크가 자연스럽게 생성됐기에 실마엘 같이 섞인건 탈락임


결론
루테란에게 필요로 했던 모습의 물질과
 우리가 자주보는 플레이어 것의 물건이 아닌 물질은
패자의검 말곤 없다시피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