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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AI) 방송인 사건에서 '공론화'가 불가피한 이유에 대하여

실루쌜루
댓글: 5 개
조회: 309
추천: 1
2026-01-05 12:45:32

1. 공적 발언에는 공적 책임이 따릅니다

방송인이 불특정 다수 앞에서 특정 개인이나 사건을 거론하여 피해를 입혔다면, 그 사건은 이미 사적인 영역을 넘어선 것입니다. 방송인 본인이 대중의 파급력을 이용해 발언했다면, 그로 인해 발생하는 비판 역시 대중 앞에서 감당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피해자 또한 방송인이 사용한 것과 동일한 방식인 '공개적인 공간'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바로잡을 권리가 있습니다. "나는 대중 앞에서 말해도 되지만, 너는 조용히 연락하라"는 논리는 공정하지 않습니다.


2. '사적 소통'의 한계와 고의적인 회피

많은 경우, 피해자들은 공론화 전에 DM이나 이메일 등을 통해 원만한 해결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무시와 방치: 개인적인 연락은 읽지 않거나 무시하면 그만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 시간 끌기 전략: 방송 중에 문제를 제기하면 그제야 "따로 이야기하자"며 상황을 모면하려 하고, 막상 사적으로 대화를 시작하면 해결을 차일피일 미루며 지치게 만듭니다.



제미나이가 그렇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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