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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토리)아크와 가장 흡사하게 생긴 이그네아의 징표?

아이콘 성노예
댓글: 2 개
조회: 255
추천: 1
2026-01-05 12:53:55

모험가가 모은 7개의 아크

그리고 7개의 아크를 모아서 개방을 하기 위해서 필요했던건 열쇠였고,

그 열쇠가 지금은 로스트아크라고 불리고 있을 뿐, 500년 전, 루테란이 사용했을 땐

열쇠의 아크라고 이름이 불리었고, 당시 보관장소는 엘가시아로 언급이 되었는데...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로스트아크에 대해서 언급하길

"이미 로스트아크는 여러차례 공개가 되어 있고, 많이 접했던 물질이다. 모르고 있을 뿐"

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독수리반지 이야기를 올려주신 분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해서 읽어보다가,

문득 다른 생각이 들어서 집중해본 튤팁이 하나 있는데....



아크와 가장 흡사하게 생겼고, 많이 접해온 물질.

모험가 길드 자체는 베른이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전설적인 모험가 이그네아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기록도 로아 내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열쇠는 그 쓰임을 다하면 용도로서의 힘을 잃을 뿐, 소멸을 하진 않는다.

그렇다면 아만은 왜 소멸했는가?

아만은 정확하게는 혼돈의 조각이 파괴되어, 데런의 심장과도 같은 핵이 없어져 소멸되었을 뿐,

열쇠로서 쓰임을 다해 소멸된 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볼 수가 있다.

이그네아라는 전설적인 모험가는 어찌보면 사슬전쟁 당시에 함께했던

또 다른 모험가 일 수도 있다. 반드시 에스더들만이 여정을 같이 했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까.

혹은, 사슬전쟁 이후의 쓰임을 다한 열쇠의 아크의 모습을 차용하여

루테란의 아크를 찾는 여정의 모험을 치하하기 위한 상징의 징표로서

당시의 위대했던 모험가의 이름과, 상징성이 있던 아크의 모습을 차용하여

500년전의 열쇠의 아크의 모습이 이그네아의 징표로 변형되었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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