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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근데 뉴비얘기하면 서러웠던것들이 생각나서 좀 그래

아이콘 Icetale
댓글: 3 개
조회: 204
2026-01-06 14:24:58
나는 거의 쿠크가 입문레이드였어
그때 친구들이 도화가를 해버리는 바람에 환류가 본캐였고
폿이 셋이었기 때문에 노브 하브만 따로 같이가구 쿠크는 공팟으로 빼고 있었어
남바12찍는데 전선 다쓰기도 했었고 내 원대 상태가 좋지는 않았어
그때 딱렙인 부캐들은 공팟 파티구하기 어려워서 하루종일 파티창만 보고 그랬는데
1580 디트가 밀어주는 무료 딜버스 파티가 있길래 눈돌아가서 얼른 신청해봤지
들어가고나서 생각한건데 방제에 반숙을 본 기억이 없는거야
죄송한데 제가 잘못온거같다고 저는 반숙이라고 나가려고하는데
귀찮다고 기믹이나 하라고 기대하는거 없다던 디트가
헤드고정 안된다고 세구받았어야 된다는둥 2관에서 욕을 엄청 하기 시작하는거야
나도 아프다고 .. 초심이어도 백에만 붙어있다보니깐 헤드패턴 뭔지 파악도 안되고
결국 돌진맞고 기절해서 망치맞고 낙사하니까
리트났다고 저런거 왜받았나하고 한숨 푹푹쉬고 또 욕먹고
3관에선 그냥 죽으라하고 깨버리는데 그냥 그때 나갈걸 하는 생각밖엔 들지않더라
그러고나서 한동안 고정팟 픽업당할때까지 아브만 갔어

난 그래서 뉴비같거나 애매하면 말을 아낌
2막 헤드고정 안되는것도 540도 돌리는거 아니면 그냥 참고 넘어가고
숙련방? 한번쯤은 자기실력 올려치기할수 있지 이제 이게 입문레이든데 싶고
가끔 오늘같이 할일없는날이면 트클같은거 지원도 가주고
예전엔 스펙 낮은애들 두세명정도 일부러 받아주고 그랬는데 이제 그건 못하겠더라
깨지긴 하는데 스펙 낮은애들이 인성도 안좋은 경우가 많아진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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