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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영포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관한 고찰

아이콘 고대코어
댓글: 4 개
조회: 220
2026-01-06 14:35:10
점심먹고 카페에서 멍때리면서 망상해봄

10대 2진~찐일 가능성 농후 어쩌다 일진무리에 껴서
놀기도하지만 무리에 여자들은 관심을 안주고
같은공간 같은시간에 있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자긴 잘 놀던사람 이다 라고 착각하거나
공부도 못하고 놀지도못하면서 자긴 공부하느라
여자를 못만났다고 착각하는 찐 일 가능성 농후

20대 연애도 한번 못해봤으나 본인은 군필 복학생이니
군대가버리는 애들에겐 경쟁력이 있다며 신입생에
찍접거려서 학과내의 골치덩이 혹은
빠른 공장취업으로 엄마뻘 여사님들과 일하면서
어이구 젊은총각이 잘생겼네(아님) 소리를 들으며
일하느라 연애를 못한단 착각하며 살아감

30대 고등학교이후 쳐맞아본적 없이 20대를 지나보내니
나정도면 괜찮지 않나 생각하면서 주변을 보는데
연하를 원하지만 주변을 아무리 졸라야 본인보다 나이가
많거나 8~9점의 여자는 소개시켜주지않음
여기서 과금 유저가 되거나 일만 하는 기계가되거나 함

40대 재산도 좀모으고 둘러보니 다 성에 안참
연하를 소개받아도 30대 중후반
난 이제 집도 차도있는데?(집도차도없는 잘난놈은 30대에 다갔음)
근 20년간 안쳐맞다보니 근거없는자신감이차오름
일하던 이모들이 나정도면 괜찮다고 했는데..
남자는 집,차있으면 여자골라간다는데.. 하지만 객관화는안됨
과금유저는 창술사들이 팁받으려 한 헛소리에 객관화가
더 안됨

결론은 자기객관화가 안되고 본인정도면 7~9 점의
남자라고 착각을 하는게 문제임
좀쳐맞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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