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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매일 영지에 들리면 나는 이런 상상을 해본다.

양파즙1
조회: 114
비공감: 1
2026-01-09 17:54:11
아델라인이 날 위해 웃어주고, 날 위해 옷을 벗겨주며, 날 위해 목욕물을 받아주고.

아델라인은 무슨 라인을 탓냐고 물어보면.

아델 라인을 탓다고 유머를 쳐주며.

내 몸을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응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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