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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세르카님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아이콘 김디붕
댓글: 4 개
조회: 284
2026-01-09 23:39:01

조우하고 움직이지 않고 머리 엉덩이 다 내어주시며 아드암수 개극딜을 맞아주시던 세르카님..



이 씨@발련은 조우하자마자 전날에 술쳐먹은 누나년마냥 개지랄염2병을 떠는데 진짜 좇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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