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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세르카 나메 4천대 클리어 했습니다.

용호섭가는길
댓글: 2 개
조회: 301
2026-01-12 02:52:40



바드 로펙 4613, 인겜 4517 (작성자)
브커 로펙 4158, 인겜 4383 (밑강)
기공 로펙 4364, 인겜 4618
환수 로펙 4460, 인겜 4748 
-----
평균 로펙 4,398, 인겜 4566

(* 환수사님은 현재 계승 20렙 무기 착용중이라 에기르 25 / 상재 40 적용한 수치)

4천 중반대 스펙으로 클이 이젠 어느정도 흔해졌지만, 
2022년 부터 현재까지 로아하며 최상위 레이드를 첫주 클리어한게 처음이다보니,
흔치 않은 경험이라 기뻐서 자랑차 글 올립니다.


공팟 성불 파티였고

첫트때 4천 초중반 스펙임에도 
이 스펙대에서 본 적 없고 대체로 5천 초반파티에 겨우 낑겨 갔을때 나오는 속도인 280줄 9분 23~25초 진입

따로 조율없이 출발한 첫트라이인데
고정 공대마냥 대난투 2단계까지 스무스하게 밀어나가고,

첫트 때 밀리는거 보고 이 파티는 좀 다르다 싶어서 
그자리에서 바로 채끝 오픈해서 하나 먹으니 옆에서 다같이 냠냠

대략 1시간정도 트라이 진행하다가 하루종일 트라이 해서 손목이 시큰거려서 잠깐 휴식 요청하는동안
환수사님이 만찬 리필하고 다시 출발

대난투때 대부분 엑셀 띄웠고 3단계 풀틱 박았고

그 후 몇차례 트라이 끝에....!

광폭화 대략 10초 정도 남기고 클리어!





인벤에서 주로 얘기되는 서폿들 수치는 못미치긴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최고점을 뽑아서 기분 좋았고

나메 1관 ~ 2관 하루 17시간 플레이해서 클리어 하는동안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1. 투력 높은 팟도 이상하게 딜이 안밀리는 파티가 많다.
2. 첫 패턴이 더러우면 그냥 리트 박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3. 칭찬은 허접 서폿도 이악물고 깎게 만든다.
4. 모르는 사람이 해주는 칭찬은 아는 사람의 칭찬보다 더 크게 느껴진다.
5. 트라이 팟은 보던 사람이 보인다.
6. 몇년동안 키운 본캐 바드를 이번 계승 때 본캐 도화가로 갈아탈 생각을 하길 정말 잘했다.


정도인듯.

마을에서 답답해서 어떻게 하냐고 물었을때 파티 초대하고 알려준 분들도 너무 고맙고

그냥 고마운 하루였음.


이제 숙제만 빼면 된다!


* 대난투 딜이 안보여서 오히려 모자라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면서 최대한으로 박으려 어떻게든 깎은게 도움이 된듯.
* 몇번 해보니 부파 타이밍에 대난투 들어가는 경우가 빈번하고 대략 30줄 남기고 광폭을 계속보다보니 대난투가 승부처라 생각해 부식을 버리고 각물 들고가는게 어떨까 물어보니 파티원분들이 동의했음
* 대난투에서 각물 3버(zx) 3버(zx) 3버(zz)

Lv44 용호섭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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