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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마게가 증명 버그를 인지하고도 방치했을 가능성?

아이콘 예나월드
조회: 83
2026-01-14 09:45:58
일단 버그 제보자가 버그를 구현하고 제보한 날짜는 1월 10일 토요일임.

고객센터에 문의 남겨본 사람은 알겠지만 문의를 등록하고 -> 고객센터에서 접수하고 -> 문의에 대한 답변을 등록하고 -> 문의가 종료되는 플로우임.

보통 주말에 문의를 등록해도 1-2일이면 접수까지는 완료가 됨. 접수를 했다는건 문의 내용을 읽어서 확인한 뒤 담당부서로 보냈다는 얘기겠지?

그런데 이런 치명적인 버그가 월요일, 화요일이 돼서도 알려진 이슈에도 없고 임시점검으로 고쳐지지도 않았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면 이해가 안되기 때문에 나름의 이유를 추측해봄. 추측이니까 반박 시 님 말이 다 맞음.

1. 내부 사정으로 인해 고객센터가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거나, 개발팀에 문제가 있는 상황
-> 나도 지금 일주일 전에 넣은 문의가 아직도 접수중임. 지금 문의 넣어놓은거 답변 못 받고 있는 사람 여럿 될거라 생각함. 고객센터로 문의가 들어는 왔지만 개발팀에서 해당 버그를 직접 재현해보고 버그 수정을 해야하는데 모종의 이유(개발팀 인력 부족 등)으로 수정하지 못하는 상황

2. 증명 버그가 본인들도 감당하지 못할만큼 치명적인 버그라 유저에게 알리기를 오히려 꺼려하는 상황
-> 해당 버그가 낙원 4주차, 5주차 이럴때 터졌으면 수습이 상대적으로 쉬움. 그냥 버그 고치고 악용자 제재 때리고 랭킹 기록 말소하는 정도만 됐어도 수습이 가능했을 것임.
그런데 문제는 스마게가 해당 버그를 시즌 종료를 코 앞에 두고 인지했다는 점.
랭킹 보상에 따른 열쇠는 이미 현금 받고 다 팔아먹었지, 시즌 종료 마지막이라 유저들 실링 태우고 시간 박치기해가면서 in30, in100 하려고 발악했거나 진행중인데 이걸 뜬금 없이 공개하기가 꺼려지는거임. 어떻게 보상해야할지 감도 안오거든. 그래서 유야무야 어물쩡 넘어가려던게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임. 음모론이긴한데 이건 아니였음 좋겠음.

스마게 대처가 역대급 병크인건 확실하고 어떤 스탠스를 내놔도 랭킹런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민심이 쉽게 풀리지는 않은 상황인 듯..

뭐 어쨌든 랭킹런 하시던 분들 고생 많으셨고 악용자로 인해 피해 본 사람들은 그에 맞는 보상을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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