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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로순이들을 위한 식욕억제제 후기

아이콘 최연화
댓글: 2 개
조회: 182
2026-01-15 16:13:19
작성자는 다낭성난소증후군땜에 산부인과 권유로 큐시미아 처방받아서 먹음
위고비랑 고르라고했는데 큐시미아 가격의 2배라서 ㅈㅈ 치고 걍 큐시미아 골랐음
28일치 16만원? 정도 였던 것 같고 두달 먹음
한달치 먹고 4.5k? 빠졌음
근데 작성자는 원래도 2끼먹던 인간이라 식욕억제제로 빠질까? 싶은 의문이 있었음
1끼는 일반식 1끼는 클린식 먹던 사람인데
약먹으니까 1끼도 잘 안먹게 되는 지경에 이름 그래서 한달만에 5k가깝게 빠진듯
처음 1달은 부작용도 거의 없는 것 같고 살 개많이 빠져서 개꿀인데?
했는데 2달치부터 점점 몸이 이상해짐
원래 있던 부작용은 전신이 살짝 저린 거였는데 약 먹기 시작한 첫 하루 이틀 그러다 말았음
근데 2달치는 매번 먹을때마다 전신이 저리고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조차 힘들어짐 지금생각하면 하루 1끼도 안먹는걸 1달 했는데 당연한 결과니 싶음
작성자는 이때부터 ㅈ됨을 감지함 일주일에 3번 나가는 알바도 존나 힘들기 시작함
그냥 병원에 누워있는 환자보다 더 기력이 없는 몸이 된 것 같았음
그 이유로 병원에 수액도 맞으러 다니고 염@병 진짜 ㅈㄴ 힘들었음
이렇게 확신하는 이유는 약 끊은 지금은 저런게 아예 없기 때문 정말 약 하나 때문이였음.
암튼 잘 맞으면 모르겠는데 웬만한 비만 아니면 안먹는걸 추천

작성자는 원래도 면역억제제를 복용중이기에 더 지랄난걸수 있음
잘 맞으면 쉽고 빠르게 빠지기때문에 저만한게 없다 생각함
한번쯤 해볼만은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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