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그냥 추억하는 겸 해서 글 써봅니다.
매번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는 로사단?
NO NO
군장검사랍시며 온갖 가스와 조리돌림 입모터 원툴의 산악회?
YESYES
당시 품질 100을 고결한이고 정련된 이고 뭐고 순수 돈으로 찍어누르며 달성하고 ALL 에스더 무기 공대
비싸다는 스펙업이란 스펙업은 다 쳐하며 올라온 미친 TEAM
삼식의 무료맨 이슈와 더불어 고점을 찍고 데미니스트의 탈퇴 와 더불어
공대 자체가 와해된 곳.
잠깐 로아의 패치행보를 살펴보자.
데미니스트의 하차 선언 이후 데헌절이라 불리는 데헌의 상향과 개선 그가 했던 또다른 본캐 건슬 역시
사시가 하늘에 서는등 딜적인 포텐을 많이 끌어올려주었다. 지금은 건슬은 좀 칼질을 당했으나, 접고나니
상향해줌(꾸역꾸역 결제하고 겜 붙들고 울부짖던 시절엔 절대 해주지 않음)
워로드는 무카파 기믹의 지속 등장으로 카제로스 레이드의 신이 되었으며 이번 출시된 엔드컨텐츠 역시
랏 헤드 라고 불리울 만큼 그냥 오면 투력 200점이건 400점이건 낮아도 받아갈정도
(인겜 실체감이라 공팟하고 로벤 과는 괴리가 있을 수 있음)
도화가는 바줌마의 머리를 잡아채며, 개초딩 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할만큼 좋아졌고.
공깎의 비중이 다시금 높아지고 여전히 고점의 잘하는 바드는 있으면 같은 투력이어도 타서폿과 비교할때
딜차이가 확 느껴지는 직업이라고 생각함.
(서폿 둘다 로아 자체를 하차한것으로 보임 두분 다 방송 스케줄상 로아를 할 수 가 있나..?)
독버섯의 블레이드는 ㄴㄱㄹ가 다시금 8딜 잔재로 재입증해냈고,
무료맨의 인파이터는 아크그리드를 나름 잘받았다 할 수 있겠다.
당장 직업게시판으로도 그 분위기를 짐작 가능한데
홀리나이트의 경우
이런 분위기인 반면 아크그리드 너프를 먹은 인파 직게는 이정도 까진 아닌 느낌
접어서 보여준 상향된 워로드 데헌 건슬 인파 도화가 가 있고
그냥 원래부터도 손차이가 있는 바드와 블레이드를 보유하고 있다.
아직 로아를 놓지 않은 구 산악회가 두명 있다.
그렇다
놀랍게도 직업조차 같은 바로 그새끼들이다.
이제 이 두놈만 로아를 놓아준다면 그 직업들도 상향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돈써도 약해서 접었다곤 하나,
이제 그들의 직업이 원하는 시대가 도래했는데 퍼클런 이고 뭐고 이런거 압박 좀 벗고
그냥 숙제 안해도 웃으면서 로아 하던 시기가 그립다.
산악견이냐고? 쳐접은 애들 언급하지 말라고? 맞다. 나는 솔직히 애들 로아 영상에서 로아 안봤다.
애들 노가리 틀어놓고 웃기 바빴다.
산악도전의 카멘? 쳐다도 안봤다. 그냥 편집된 거 보면서 퇴근 후 소소하게 웃으며 살았다.
그냥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