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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녕하세요 논란의 중심에선 기상술사 유저1입니다

진들
조회: 185
2026-01-20 08:29:25
안녕하세요 약 2년 전부터 질풍 기상술사를 본캐로 열심히 키워 최근 나메까지 열심히 트라이해서 클리어한 기상술사유저 1입니다.


최근 기상술사 논란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한 내용들을 정리해서 써보고싶어 인벤정말 오랜만에 로그인해서 글 남겨봅니다.

해당글에서는 많은 기상술사 유저들이 선택한 질풍노도 각인에 대해서 다루는 내용입니다. 이슬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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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술사유저는 왜 자기 캐릭이 약하다고 생각하는가?

이 생각을 기상술사 유저들이 많이 가지게된 시점은 전투분석기 이후라고 생각합니다.

전투 분석기 이전에는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수 있는 수단이 레이드 OR 가디언토벌 mvp창, 트리시온 밖에 없었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준수한 딜링능력

펼치기 내려찍기 채용으로 상시 대기 가능한 준수한 카운터기

어느타이밍에 나와도 평균이상 무력을 넣는

말그대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가지고있어서 타직업에 비해 mvp창에 많이 떳었기 때문에 과거에는 자신의 딜에대한 체감은 많이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투분석기라는 시스템이 들어오면서 레이드 도중에도 확인할수 있게 되었죠.

여기서 기상술사 유저분들이 많이 체감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트라이 도중-

"다들 딜 얼마나 나오시나요??"

"와!! DPS XX억 나왔다"


레이드를 트라이하며 이런 이야기를 주고받게 되었고 낮은 순간딜량과 지속딜러라는 특성을 가진 기상술사는 이런 이야기에서 항상 약함을 느낍니다.



레이드 트라이파티를 진행하다보면 멏백판을 리트를 하고, 패턴 분석하고, DPS공유를 하다보면 트라이 도중에는 분명 타직업에 비해서 딜량이 낮았는데 클리어한 판을 보면 밑줄을 먹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보통은 사람은 그 수많은 트라이 중에서 본인이 정말 잘한 것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기 때문에 잘한판만 집어서 본다면 기상은 약한 것이 맞지만 결국 레이드를 클리어하고, ,mvp가 나오는 것은 마지막 단 한판입니다.

그 마지막판에서 모든 딜링을 실수없이 할 확률이 높은 직업이 기상술사이기 때문에 '트라이의 신', '높은 저점'의 기상술사로 불리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결국 레이드가 고이고 숙련, 딜찍으로 가게되면 기상술사의 입지가 한없이 작아지긴 하지만요..



그래서 많은 기상술사 유저분들이 기상이 약하고 버프를 받아야 한다는 소리들을 보면

3가지의 코어중 하나라도 High Risk, High Return의 마지막 클리어판에 고점이 뽑힐 확률이 낮더라도 높은딜을 뽑을수 있는 코어 원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이클이 정해지지 않고, 타대에 고신속기반 캐릭터에 어떻게 리스크를 줄진 모르겠지만 지금당장 간단히 생각해보면

피면 아덴기인 공간가르기가 잠기고 우산스킬 10스택이후 사용 가능하지만 피격이상시 스택 초기화

뭐 이런식으로 할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지금까지 인벤 눈팅하다가 장문한번 써본 기상유저1이였습니다.
다들 아침업무 화이팅입니다!!

Lv1 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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