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덴티티 구조 자체가 시대에 뒤처짐
▪ 범위형 + 지속형 아덴 구조의 구조적 불리함
▪ 내부 기믹에서의 명백한 차별
▪ 위치 고정으로 인한 딜 타임 손해
2. 아덴 게이지 운용에서 유일하게 ‘손해를 보는 서폿’
▪ 타 서폿
아덴 100% → 버프형으로 한 번에 사용
모으는 구간 / 쓰는 구간이 명확
손해 없음
▪ 홀리나이트
축오 ON 순간부터 게이지 지속 감소
축오 OFF 시 남은 게이지의 70%만 환급
축오 중 각성기를 쓰면 손해
즉,
켜도 손해
꺼도 손해
→ 유저들이 “세금 낸다”고 표현
- 자원을 쓰는 행위 자체가 리스크인 유일한 서폿
3. 하이브리드 컨셉의 잔재로 인한 스킬 풀 붕괴
▪ 딜/서폿 분리는 됐지만 스킬 풀은 그대로
출시 당시 하이브리드 컨셉
아크패시브 이후 딜홀 / 폿홀 분리
하지만 스킬 수 자체가 늘어나지 않음
▪ 딜홀나
아크패시브 ON → 징벌 스킬만 사용 가능
선택지가 거의 없음
“빌드 선택”이 아니라 “강제 세팅”
▪ 폿홀나
- 그래서 생긴 “홀나는 무력·카운터 좋다”는 인식은
강점이 아니라 선택지 부족의 부산물
4. 과도하게 긴 스킬 쿨타임과 공증 운용 난이도
▪ 공증 구조 자체는 장점
버프형 공증 2개
장판형 공증 없음 → 포지션 자유
▪ 그러나 쿨타임이 지나치게 빡빡
- 숙련으로 커버가 불가능한 구조적 문제
5. 신성한 보호(신보)에 모든 케어가 몰린 설계
▪ 한 스킬에 과도한 역할 집중
정화 + 쉴드 + 짤힐
안 쓰고 아낄 수 없는 핵심 스킬
▪ 문제점
경직면역 없음 → 끊기기 쉬움
기본 쿨타임 자체가 김
3트포 디메리트:
- 결과:
6. 엔드 컨텐츠에서 드러나는 선케어 부족
▪ 홀나는 구조적으로 후케어 서폿
▪ 케어기 현실
신보: 쿨 너무 김
율법:
지속시간 최단
첫 틱만 쉴드
범위 내 시전자 미포함 시 본인 사망 리스크
신성파도(Z):
- 엔드급 컨텐츠(카제로스 더 퍼스트 등)에서
선케어 부족이 치명적으로 드러남
7. 난이도 구조의 모순과 인식 왜곡
▪ 저렙 레이드
▪ 고렙 레이드
공증 유지
축오 타이밍
아덴 손실 관리
쉴드 분배
→ 피지컬·판단력 요구도 급상승
- 하지만 고점 플레이는 티가 안 나고
저점만 바로 드러나는 구조
그 결과:
한 문장 요약
홀리나이트는
저레벨에선 쉬워 보이지만,
고레벨로 갈수록 구조적 불리함이 누적되고,
그 난이도에 비해 보상과 효율이 전혀 따라오지 않는 서포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