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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신규 직업을 예상해봐!

아이콘 알카
댓글: 10 개
조회: 202
2026-01-20 16:45:05
가디언나이트가 로아의 첫 '오리지널 클래스'라는 문을 열었기 때문에, 이후의 신규 클래스는 기존의 성별 반전(젠더락)보다는 새로운 뿌리 클래스나 완전히 독창적인 컨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게임 내 설정과 유저들의 기대를 바탕으로, 가디언나이트 이후에 나올 법한 신규 클래스를 3가지 방향으로 예측해 보았습니다.

​1. 세이크리아 계열: '심판관' (가칭: 인퀴지터)
​로스트아크 시즌 3의 핵심 무대가 신성제국 세이크리아로 향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유력한 후보입니다.

​뿌리 클래스: 신규 뿌리 클래스 (세이크리아 교단 계열)
​컨셉: '빛'을 사용하지만, 홀리나이트처럼 보조적인 느낌이 아닌 잔혹하고 파괴적인 신성 마법을 사용하는 딜러입니다.

​무기: 사슬 채찍이나 한손검과 성서의 조합.
​특징: 적에게 '죄악' 디버프를 쌓고 이를 폭발시키는 '심판' 메커니즘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2. 애니츠(무도가) 계열: '여전사' (여인파 혹은 여워로드)
​유저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여성 근접 중갑 클래스에 대한 수요입니다. 가디언나이트가 창술 계열이었으므로, 이번에는 타격감이 강조된 클래스일 확률이 있습니다.

​뿌리 클래스: 무도가(여) 혹은 전사(여)
​컨셉: 가벼운 권법보다는 **거대한 권갑(건틀릿)**을 활용한 묵직한 한 방.

​무기: 헤비 건틀릿 또는 대방패와 철퇴.
​특징: 가디언나이트가 기동성을 겸비했다면, 이 클래스는 전형적인 '말뚝딜'과 강력한 '카운터' 성능을 가진 정통 브루저 컨셉일 가능성이 큽니다.


​3. 스페셜리스트 계열: '연금술사' 혹은 '인형사'
​요즈족(스페셜리스트)은 항상 독특한 유틸리티를 들고 나왔습니다. 도화가(붓), 기상술사(우산)에 이어 세 번째 요즈가 나올 타이밍입니다.

​뿌리 클래스: 스페셜리스트
​컨셉: 원소를 조합하거나 기계 장치를 다루는 서포터형 딜러.

​무기: 플라스크(연금술 가방) 또는 거대 인형.
​특징: 전장에 물약을 던져 버프 장판을 깔거나, 자신과 똑같이 행동하는 인형을 소환해 다각도에서 공격하는 테크니컬한 플레이 스타일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요약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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