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도 옛날폰에 다 남아 있눈데 출근 중에 30추 저글 읽고 그때 억울하고 분한 감정이 생각나서 급하게 써봄 ㅠ
가독성 개똥이라길래 수정좀함
나도 비슷한일 있었는데
모코코 시절 나는 여자가 방장인 옾톡 친목방에 들어감
내가 좀 오래 적응 못하고 어쩌다 한두번 디코 가서
인사만 하고 마이크 거의 끄고 말 안하고 구경만 하다가
나오고 몇번 안감
단톡에서 나는 내 캐릭 정보 엉봇으로 검색하고
경매 분배금만 처보고 하다가
그걸 본 몇몇사람들이 나보고
"불쌍한애가 친구 없어서 맨날 대화 못끼고 엉봇만 처본다" 하고 말걸어주셔서(실제로 들은말)
단톡에서 친해지고 말하게 되니까 단톡에서는 채팅을 좀 치게됐음
그렇게 되니까 점점 단톡에서는 여러명이랑 두루두루 친해지게 되서 채팅 좀 치고 말좀 하게 된 후로
뭔 말만하면 그 방장이 나 저격하면서 경고하고 화내고 혼남..
단톡에 나 저격하면서 화낼때 나한테 하는지 모르는
상관없는 다룬분들이 가끔씩
“엥 그런 얘기 한사람 없는거 같운데“ 라고
할때도 있을정도로 그냥 다 하는말만 하면서 놀았음
튀는 행동 한게 아니라
ㅠ 그러다 거기서 그 당시 그 방장이랑 친한 여자분이랑
썸? 타는 남자분이 친구분들이랑 내 집 근처에서 술 약속이생겼다고함
멀리 다른 지역 사신다는분이
내동네에서 약속 생겻다눈게 신기해서
“오 내 집이랑 가까운데 신기하다“ 한마디 하고
그분도 “오그래요? 신기하다“ 하고
당시 둘다 그럼 한번보자 그런말이나
그런 뉘양스 일절 없었고, 그 뒤에도 그런 얘기 전혀 없고
구냥 신기하다 이러고 끝.
그리고 바로 다른 얘기 넘어가서 사람들이랑 떠들고
잇는데 갑자기 나 톡방 강퇴 당해서 뭐여 이러고
그나마 친햇던 애한테 물어보니 남미새라고 강퇴...
방장이 말하기를
“자기가 본게 한두개가 아니고 벼르고 있었다“ 며
강퇴 했다고함
친목방 사람들중 그 누구랑도 인게임 친구를 하거나
갠톡, 갠디,게임,귓말 한적 단 한번도 없고
그냥 단톡에서 대화하고 논게 다인데
강퇴 당하고 너무 분한 나머지 원래 다른게임 하다가
넘어오면서 로아용 디코를 새로 만들었던거라
디코 아이디가 하나더 있었눈데 그걸로
그 친목방 디코 들어가서
방장한테 갠디 보내고 그 단톡방 디코 들어가서
억울한거 얘기하고 오히려 그분이 더 심한 여왕벌 행동
했던것들을 자유채팅방에 길게쓰고
전체 태그를 걸어서 올리자,
그걸 본 여러 사람들이 채팅으로
“단톡도 그렇고 무슨일이냐 설명좀 해라“ 라고 하는데
방장은 내글 삭제만 다 하고 사람들한테 설명도 없이 아무일도 아니다 라고만 채팅 친 뒤 내갠디는 답장도 안하고 난 또 강퇴 함
그 뒤 그냥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분해하고 있었는데 그분의 여왕벌 행패를 경딜수 없다는 분들 10명 넘게 그 단톡 나와서
나한테 먼저 연락해주셔서
그때 나 나가고 디코 일 이후로
그 방장이 나를 어떤식으로 얘기하고
없던일까지 지어내서 남미새로 어떻게 몰아갔는지,
그전에도 여자만 여러명 쫒겨났었다 라는 등의
얘기까지 듣고 나서 원래 그런 사람이구나
똥 밟앗구나 하고 잊고 살라고
다른 단톡만둘어서 우리끼리 새로 만들어서 지내고 있엇움
그러다
영지에 만찬 뿌리는 지역채팅 보고 갔는데
우연히 그때 그 남자분이랑 썸타던
방장이랑 친한 여자분을 만남
나도 언니라 부르면서 친하게 불럿던 언니라
닉 기억하고 그분도 나를 기억해주셔서
귓말로 그때일 얘기하는데 들어보니까
결국 본인도 그단톡 쫒겨났다고함
실제로 단톡분들 몇몇이랑 그 여방장해서 여러명이 정모를 여러번 했는데,
그때마다 이 언니를 시녀처럼 부려먹으며
이것저것 지시하고, 여방장 본인이 못가거나
가기 싫은 모임이 생기면
그언니분이 못가거나 가기 싫다해도
가라해서 감시 시키고,
단톡에 맘에 안드는 사람한테 이런말해라 저런말해라
하면서 점점 심하게 명령 했다고함
그 여방장이 너무 선넘는 부탁까지 해서 거절하니
그뒤부터 없는사람 취급하며 따돌리기 시작햇고,
언니가 본인이 뭐잘못한거 있냐 물어봐도 별 반응없다가
이 언니분도 쫒겨났다고함..
진짜 내가 어지간하면 닉 기억 잘 기억 못하는데
이방장닉 아직도 기억남..
아직도 그단톡이 잇는지눈 모르겠지만
그때 일이 인벤감이라고 글써보랫는데 모코코시절이라
인벤 아이디도 없어서 못썻눈데 지금이라도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