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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제보자가 살아남았을 단 하나의 수

향피워
댓글: 5 개
조회: 662
추천: 3
2026-01-21 11:12:51


별도로 안내드렸던
시스템상의 오류 및 결함을 반복적으로 이용하여 기록을 달성한 대상자는 15명으로

시즌 1 종료를 앞두고 집중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운영정책에 따라 게임 이용 제한 30일 적용 및 증명 시즌 1 랭킹 제외 조치가 적용되었습니다.

1. 제보자 관련

버그를 발견한 뒤 시연을 위해 여러 차례 테스트를 하긴 했지만, 그 버그를 이용해 1위를 달성하는 선택은 하지 말았어야 했음.
고객센터에서 문의를 제대로 받아주지 않는 상황이라면, 공론화를 택하는 편이 더 나았을 것 같음.

예를 들어, 버그의 존재 자체만 영상으로 공개하되 사용 방법은 노출하지 않고, 인벤 고객센터 30추로 이슈화했다면 스마게에서도 바로 인지하고 조치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랬다면 버그쓴 1위 게살버거 어쩌구는 보상을 회수당했을 거고, 결과적으로 본인이 1위 받았을 가능성이 큼. 최소한 제보자 본인의 보상 회수와 계정 정지까지 이어지는 상황은 피할 수 있었을거임.

최악의 경우라도 버그 유포로 15일 정지 정도에 그쳤을 것이고, 시즌1 낙원 1위는 본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큼.


2. 제보자의 계정 제제 관련

30일 정지에 대해 말이 많은데, 이 부분도 정리해 보면 운영정책에 관련 근거가 있음.

운영정책 3번 – GM의 역할 및 책임에서 확인 가능함.

       3. GM의 역할 및 책임

4) GM은 특정 회원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수 없으며, 모든 회원을 공평하게 대우합니다. 또한, 공지사항 등 공개적으로 알려진 정보 외 추후 업데이트 및 이벤트 등의 정보는 일체 제공하지 않습니다.

즉, GM은 모든 회원을 공평하게 대우해야 하므로, 

  1. 버그를 반복 시연하였고  

  2. 버그를 사용해 기록을 달성한 

버그 제보자에게만 제제를 면제하는 특혜를 줄 수 없음.


결과적으로는 공익 목적으로 버그를 제보하고 사용한 제보자와, 버그를 악용해 기록 달성한 게살버거 등등을 같은 기준선 위에서 제재를 적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됨.


이때 타 버그 사용자와 동일하게 영구제제하는 경우 인벤 30추 여론 나락갈 가능성이 99%니까

  1. 최종 보상 지급 전에 버그가 수정되고 순위가 조정되어 낙원 최종 순위 결과에는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않았음

  2. 마지막 주에만 집중 사용되었기 때문에 시즌 중 지급되는 보상에 대해 미친 영향이 상대적으로 경미함


두 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모두에게 영구제제 대신 30일 제재를 적용하지 않았나 추측됨.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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