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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로붕아 내가 무서운 이야기 해줄게

햄과치즈
댓글: 8 개
조회: 143
추천: 1
2026-01-22 05:04:56
첫번째 이야기



어느날 촉촉한초코칩과 안촉촉한초코칩이 살았음.



안촉촉한초코칩은 촉촉한초코칩에게 어떻게 하면



촉촉해 질수 있냐고 물었더니 촉촉한초코칩이



안촉촉한초코칩에게 물속에 1시간동안 들어가



있으면 촉촉해 진다고 말했음



그리고 1시간동안 있으니까 촉촉해지지않았다



안촉촉한초코칩은 촉촉한초코칩에게 따졌다



그러자 이제 바닷물에 1시간동안 들어가 있으면



촉촉해진다고 말했음



안촉촉한 초코칩은 바닷물에 들어가 있다가



파도에 떠밀려가 죽었다



넘 시시한가....



근데 이번꺼 진짜 무서움





2번쨰 이야기



어느날 한 부부가 살았다



그러나 그 부부는 아기가 너무나도 가지고 싶은데



아기가 태어나질 않았다



그래서 남편이 아내에게 말하지않고 딸을 입양해왔다



아내는 딸은 필요없다고 두동강내서



바닷물에 던져버렸다



몇년후



그둘은 아들을 낳고 행복하게 가정을 꾸렸다



그리고 아빠와 아들이 낚시를 나갔다



그러나 낚시대에 무언가 걸려서 잡아 올렸다



헉!! 거기서 나온것은



!!























안촉촉한 초코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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