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나도 뉴비때 방제로 고인물을 낚아본적이 있었다

아이콘 메롱헤치
댓글: 6 개
조회: 194
2026-01-23 07:16:58
친구가 쿠크 트라이면서 방제 1-3으로 팠음
문제는 나도 방제에 대해 아무 생각없었음
일단 숙제방은 숙제방 붙이는줄 알았으니까
거기에 얘는 항상 선생님이랑 다녔고 당시 아브까지도 다녔던 애라 걍 얘를 믿고있었음

1관은 그냥 딜찍이니까 밀렸고 2관에서 이제 난리남
공략 짧은거 봐서 시계방향 도는 패턴에 자리 국룰있는지 몰랐음
문제는 친구도 몰랐음
그렇게 나 신속, 상대방 특화여서 내가 죽여버림
내가 모코코 딱지있어서 많이 참은건지
다음부턴 트라이방 가라고만 하고 나감

패턴공략에도 없던 고인물 국룰 뭐냐고 억울했었는데 더 찾아보니까 있더라고..
그렇게 인벤에 도달하고 여러 글을 본 후 그 친구한텐 게임에 대해 물어보지않았다

나중에 알았는데 그 선생님은 항상 방제에 통나무 있는거 말 안 하고 숙제방마냥 파서 걔를 데려갔었음
그리고 얘가 실수해도 선생님들이 끼고있는 모코코니까 공대원들도 별 말 안 하고 넘어갔을거임
그니까 걔도 별 생각없이 선생님들이 파듯이 방제 판거겠지?
그때 당시 인벤 자게에 "제발 니들이 끼고 살 모코코 방생하지 말아라"가 떠돌고있었는데 아마 그런 방식이 많았던건가 잘 몰루

Lv24 메롱헤치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