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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고정팟 하소연좀 할게 약간 장문임

아이콘 할카스
댓글: 116 개
조회: 12183
추천: 29
비공감: 3
2026-01-26 14:18:53


본 6000+ 부5000+ 정도 나오는 딜1임

5인고정버스하는중인데 나는 부캐도 30+ 되는 인원들이랑 본부로 빼고싶었음

근데 고정팟 서폿이 본캐위주로만 플레이해서 원정대가 와르르멘션급임 식스맨이 전부 17층이 안될정도?
한마디로 원대체급이 너무낮음 4막하드이상 레이드를 가는건 본캐하나뿐임

그래서 어쩔수없이 이사람이랑은 한파티밖에 못하니까 나는 부캐로 와도 되겠냐고 물었는데 거절하더라고
그래 뭐.. 자기는 본캐고 나는 부캐로 온다하면 기분 나쁠수있지 이해함

근데 나 5천대일때부터 같이 돌리던 버스고(나 빼고 공대 평균투력5200+) 세르카 하드까지도 버스돌리면 돌릴수있는 스펙인데,  공팟 취업도 문제없는 스펙인데도 굳이 본캐 고집하는게 나도 좀 서운하더라고

언제적 시절 기억못한다고 본부니 뭐니 하면서 2천따리 부캐 데리고 다녀줄때는 좋다고 같이 다녀놓고, 나는 공팟도 문제없는 스펙인데 거절하는게 좀..ㅇㅇ 그때도 난 현재 5000+인 두번째 부캐를 본부로 데리고와서 밀고 다녔는데ㅋㅋㅋ;

같이 본부라도 할수있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맨날 돈없다돈없다 하면서 아바타는 새거삼. 원대 체급도 부캐레벨도 더 올려줄 생각 없어보임.. 그냥 원대체급의 이유로 서로 쎄굿빠 하는게 맞는거같거든?

근데근데 좀 서운하더라 시발
뭘 바라고 해준건 아니었지만 고정인원 한명이랑 나랑 둘이 돈모아서 상상악세도 한피스 사주고 같이다녔는데..

그저 고마워하는 모습이 좋았고 뿌듯했고 같이 오래오래 하고싶었을뿐인데
하다못해 경매로 뜨는 몇천골짜리 어쩌고저쩌고 책들도 다 먹고나오라고 양보하고 챙겨줬는데 이렇게되니까 나도 치사하게시리 내가 해준것들, 손해본것들만 생각나서 너무 힘들다

내가 서운해하는게 내 심성이 빻은건지 아님 내가 서운해할만한 일인지 이제 헷갈리기까지 해


새벽에 글 쌌었는데 낮에 월루하는 형들 의견도 듣고싶어서 다시씀 ..


요약
1. 고정팟 서폿이 본캐만 고집하고 부캐·원정대 육성에 관심이 없어, 함께 여러 파티를 꾸리기 힘든 상황이다.
2. 나는 충분한 스펙이 있음에도 부캐 참여를 거절당해 서운함을 느꼈다.
3. 예전부터 버스·지원·골드 투자까지 하며 많이 도와줬는데, 지금은 그 고마움이 느껴지지 않아 더 허탈하다.
4. 그래서 이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게 맞는지, 내가 예민한 건지 혼란스럽고 마음이 힘들다.
챗gpt가 요약해줌

Lv55 할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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