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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누가 상우(58개월)좀 위로해줘라 ... 이별의맛을 봤다 ..

상우아빠
댓글: 8 개
조회: 333
2026-01-29 21:03:53
어린이집부터 같이다는던 여자아이(3년을 어린이집부터 유치원어제까지다님)
오늘 다른곳으로 이사간다고 .. 안나왓는데
상우가 엄마 보자말자 여자아이 이름부르면서 xx이 오늘안나왔어하면서 시무룩하더라...
귀여운 아이엿는데 ... 
상우야 .. 슬퍼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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