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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주말 더퍼 완 후기(느낀점)

초토신
댓글: 3 개
조회: 269
2026-02-02 09:53:05
금~일새벽 총 3일소요.
원래 내 주제에 무슨.. 하고 생각없다가 길드원들 하나둘씩 다 따면서 "할만함 해봐용"에 넘어가서 금욜부터 본격적으로 달림.

종막하드 숙제다니면서 사고 거의 없던 정도 수준?이었음.

1관 : 7시간정도 걸림. 첨에 500줄 벽이긴했음. 스스로 500줄 완벽하게 알았을때 500트팟 돌아다니면서 "자아"가 있는 사람팟 걸려서 2번만에 바로 1관 뚫음. 500줄 돌파하면 어지간하면 금방 클인듯.

2관: 2관부터가 진정한 사람뽑기라고 생각함. 거의 3일중 사람뽑기에 시간 다 갈림. 생각보다 하드랑 크게 다를게 없음. 해보면 앎. 확실하게 피하고 맞딜같은 안일한생각은 버리고 딜욕심버려야됨. 딜딸치면 안된다는거임. 남들 죽든말든 거기에 멘탈흔들리지 말고 일단 나자신부터 무조건 리트나오기 전까진 살아야 한단 각오. 
다행히 취업은 잘되서 많이 돌아 다녀보니까 생각보다 "길드팟" 좋았음. 왜냐? 진도사기없다는 기준으로 자기들끼리 디코하면서 각종 콜하면서 하고 피드백도 가능하니까 안정성이 좋았음. 결국 7인길드팟에 껴서 깼음.
하다보니까 여기서 무조건 해야한다?는 직감이 들어서 혹시라도 내 실수에 전구갈이 당할까봐 진짜 필사적으로 함.
2-2진입부터 7명으로 깼는데 그쯤되니까 분노? 없음. 걍 깨고 나니까 모든것에 감사함 ㅋㅋ
전구갈이 안당할 자신있으면 길드팟 추천함. 

요약 : 사람들이 말하는 사람뽑기레이드가 맞다.

일희일비하지말고 본인숙련을 깎는다 생각하고 플레이.

길드팟 추천.
 

Lv57 초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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