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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두쫀쿠보고 직접 수제로만든 비스무리한 형태의 무언가

아이콘 푸르e
조회: 100
2026-02-03 08:54:58

 

두쫀쿠가 유명해진뒤

 

짭존쿠를 만들어보고자 재료를 사던중 피스타치오 조차 비싸단걸 깨닫고 방향을 틀어 만들기 시작함

 

 



 

똥같지만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비싼관계로 땅콩스프레드를 넣음

 

안에 과자는 카다이프대신에쓴 시리얼을 두들겨패 나온 부스러기를 넣음

 

 

 

 

 

 

 

마시멜로는 하려했으나 주변 마트에 팔지않아서 찰떡파이로 대체

 

 

 

 

 

 

 


 




그렇게 만들어진 무언가

 

그런데 너무 똥같아보여서... 추가 데코를 하기로함

 

 

 

 




 



 

마지막 결과물

 

 

색이너무 누래서 초코를 덧입히고 코코아파우더가없어서 핫초코를 입혀봄

 

 

 

 

 

 

 

분명 두쫀쿠를 보고 만들었지만 단한가지의 재료도 같지않은 아이러니

 

맛은...  달달한 과자에 땅콩버터를 발라서 두꺼운 찹쌀피에 초콜릿과 함께먹는 맛이랄까...

 

다 달달한거라 맛이없지않은데 뭔가 오묘하게 맛이있으면서 이상하고 텁텁한

 

다신 안할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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