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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숙제방 그 비유가 웃겼는데. 님들 밥먹을때 실수함 ?

지나가는소로
댓글: 250 개
조회: 31541
추천: 68
비공감: 15
2026-02-07 21:08:37
밥먹을 때 입을 벌린다음에.. 숟가락을 들고... 이빨로 저작운동을 한 뒤에... 목구멍에 씹어 넘기기...

님들 밥먹을 때 이런거 의식하면서 함? 걍 존나배고프면 개처먹잖음.

그냥 무의식중에도 숙제처럼 가능한게 숙제방이라고 난 모코코때 그렇게 배웠던거 같음


뭐 밥먹는데에 숙련도가 필요하냐 이런 뜻이 아니라

그정도로 '무의식'적으로도 할 수 있을 만큼 숙련도가 올라온 상태라는걸 말하는 느낌임




+ 뭔가 오해하는 사람이 많아서 다시 설명함
1. 위에도 설명했지만... 젓가락으로 콩을 못집는다고 숙코가 아니라
젓가락질 할 때 두번째 검지를 올리고... 중지로 중심을 잡고... 힘을 줘서 집어 봐야지..
이 과정이 무의식적으로 되지 않는다면
'숙제처럼 한다' 라고 할 수 없다는 거임.

2. 그리고 ~를 잘한다면 숙련자다 라는 주장이
~를 못하면 숙코다 가 되는건 아님.

이 두가지를 생각하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 베댓에 대한 이야기
무의식적으로 음식물을 씹다가 혀를 깨문다 -> 숙련자의 범주

음식물을 씹을 때 마다 혀를 깨물지 않기 위해
혀의 위치를 의식하며 포지셔닝해야한다 -> 비숙련자의 범주

+ 무수히 오해하는 댓글들을 보면서 생각해봤는데
이러한 오해가 있는것 조차 
무의식적으로 음식을 씹고 젓가락질 하는게
숙제화가 되있어서 그런거임.
이 과정이 기본 베이스로 깔려있고, 실패할거란 생각을 못하는거 잖음.
그게 숙제방의 정의이자, 내가 글에서 말하고 있는거임.

근데 숙코가 와서 그걸 실패 하기 때문에
실패할 수 없는건데 이해가 안되는거고
숙제와 숙코간의 갈등이 끊이질 않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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