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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AI로 로아 노래(진지) 만들어 봤음!

코코쥬
댓글: 5 개
조회: 106
추천: 2
2026-02-08 04:18:35

가사는 내가 직접 썼던 거고,
음악은 지금은 로아 접은 금손 음악가 남친이랑 AI랑 해서 만들었어.

로아 쭉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지켜보는 주인공(나)이
운명과 사명이란 굴레 안에서
어느 한 날은 너무나도 공허한 밤을 겪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자주 했거든.

소중한 사람과의 작별을 애도할 틈도 없이
날이 밝으면 결국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그런 밤의 사이에서 하는 생각이랄까.. 허허...;;

옆에서 잘 만들어놓고 왜 사람들한테 안 들려주냐고 해서....
부끄럽지만 글 써봐... 예쁘게 들어줬음 좋겠당...

영상 속 친구는 내 본캐야 [크크로아콘]



Lyrics
the gods have fallen quiet
신들은 모두 말을 멈췄고
and a nameless night
이름 없는 밤은
is stitching a dawn together
새벽을 기우고

a salvation that cannot be held
닿지 못할 구원
a despair that will never arrive
오지 않을 절망
scattered traces
흩어진 자국들
lifting away like the wind
바람처럼 날아

a salvation that cannot be held
닿지 못할 구원
a despair that will never arrive
오지 않을 절망
scattered traces
흩어진 자국들
lifting away like the wind
바람처럼 날아

the gods have fallen quiet
신들은 모두 맘을 멈췄고
and the nameless night
이름 없는 밤은
keeps making morning
새벽을 짓고

Lv5 코코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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