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딴겜에서 친해진 지인이 로아 유입시켜준 케이스인데
2. 이새끼 병신이엇던거같음
그때가 환수사 첨 나오고 겨울 슈모익 있을 때였는데 서폿으로 시작하고 싶엇음. 그 당시 싱글레이드 챌린지가 있었는데 애초에 rpg가 첨이라 아무것도 몰랐었음
그리고 게임을 하기 위해서 공략영상을 봐야한다 <- 이게 젤 받아들이기 힘들엇음.
아무튼 그 당시 로아에 유입시켜준 깐부가 발탄부터 하라길래 햇는데 뉴비가 멀 알겟어 카운터도 못치고 낙사당하고 그때는 서폿 딜세팅이 지금보다 더 약햇던때라 딜도 잘 안밀려서 고생꽤나햇음.
스킬창 계속 보느라 보스도 못보고 나에게 발탄은 너무나 무서운 것이엿다. 4시간만에 깻는데 그 담에 할게 또 많다고 하는데 넘 힘들고 하기 싫은거임.
좀 쉬엄쉬엄 하고싶어서 하기 싫다고 나중에 할거라고 햇더니 깐부가 나를 위해 시간써주고 챙겨주는데 니가 하기싫다하면 지가 뭐가되냐는거임. 됏다고 걍 하지말라하고.
근데 난 또 어린마음에 흠 그런가? 내가 잘못햇나? 싶어서 또 미안하다고 열심히 하겟다고햇음. 도움받은건 맞았고 고맙게 생각햇엇으니까.
보내주는 공략영상 보면서 꾸역꾸역 게임해도 공략영상이 애초에 뉴비기준 이해안되는 부분이 많아서 트라이가 힘들엇음. 무력화 파괴 이런거 원리를 꼼꼼하게 알아보고 갓어야햇는데 공략에서 회수 던지면 파훼가된다 이런식으로 나와잇엇어서 시간이 좀 많이 걸렷음. 그때마다 영상 제대로 본거 맞냐고 꼽주고 자기 뉴비때는 안그랫다고 꼽주고.
근데 나중에 걔가 혈석길드 골라주면서 가입하라고 말해줫엇음. 근데 걔가 골라준 길드에 사람도 많이 없어서 그냥 다른 길드로 옮겻단말임. 근데 그거가지고 또 지랄햇음. 나보고 이상한짓하고 다니지말라고. 왜 화가낫는지는 모르겟음 그냥 지 말 안들으니까 화낫던걸로 보임.
카멘 싱글 트라이할때도 엄~청 오래걸렸는데 디코에 다른 모르는 사람들 불러서 나 구경하게 하고 나는 그저 한마리의 원숭이엿음. 끝나니까 하멘 트라이를 가자면서 하멘은 지가 잘 안다면서 트라이를 도와주겟다햇는데 내가 1관에서 누웠는데 지 시간없다고 그냥 클리어해버리고 2관에서 유기함. 이때 이새끼 병신같아서 차단햇음.
이후로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잘 성장햇고 그사람은 접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