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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여론의 무서움. 진실은 무엇인가

아레기카나
댓글: 13 개
조회: 429
추천: 1
비공감: 3
2026-02-11 13:43:41
나 시즌3에 아크라시아로 이사온 전투력4200 "강직한투사" 배마다.

서론은 집어치우고(오의는 모른다 니들끼리 알아서해라)

1. 무력. 
너희들이 들었던것만큼 ㅈ박지않았다.
이번에 무력을 30~40프로가량 버프해줬는데(직접허수쳐봄) 기존에 중위권이였다면 지금은 중상위~상위권은 된다.
심지어 무마 끝마 음돌 초신속 초심기준이면 그 무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
이해가 안가는건 기존에도 카제 700줄 기준으로 평균 8000은 넣었다. (이거반박하면 배알못이다)

2. 데미지
이 부분이 사실 난항이다.
내가 1년간 배마를 해오면서 느낀건 정말 치는만큼 정직하게 나온다는것.
적의 공격을 흘리고 허점을 파악해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는 슈퍼플레이를 밥먹듯하면 "잔혹한혈투사"도 불가능한게 아니다.
수박쳐먹는건 제외한다.
배마가 딜이 나오지 않는다고 징징대는건 내가 그만한 슈퍼플레이를 하지 못했다는 것. 즉 고객의 음식이 식을까 몸사리지않고 신호와 차를 줜나게 재껴가는 슈퍼플레이를 해야 한다는 것. 
딸깍딸깍하며 DPS 폭발적으로 뽑아내는 에겐남이 될것인가 
"매의 눈"으로 적의 허점을 파악해 찰나의 순간을 캐치하는 슈퍼테토남이 될것인가.
선택은 너의 몫이다.
(참고로 필자는 어제 4막하드 부캐숙제팟에 들어가 "잔혹한 혈투사"를 먹고왔다.)

3. 시너지
요새 치적X가 간간히 보인다.
이해한다. 다행히도 먼저 팟에 들어가서 기다리며 대기창을 보면 어디서 온건지 치적벌레들만 그득그득모여있다.
하 지 만.
여러분이 잊고 있는게 있다.
바로 배마에게 달린 "바람의 속삭임".
이 바람의 속삭임에는 공이속이 달려있는데 초심기준 바속의 가동률은 손발장애인이 아닌이상 최소90프로 이상이다.(컷신과 기믹은 제외하기로 하자)
공속이 올라가면 여러분의 모션이 빨라지고 이속이 올라가면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쏠수있다.
특히 서폿들 모션 후딜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꽤 있다.
하지만 이 공속 시너지로인해 여러분의 모션은 한층 더 간결해지고 투따당해서 힐만 그득그득쳐먹는 쓸모없는 싸대기마려운 딜러를 한명이라도 더 살릴수있다.
그럼 결과는? 
당신이야 말로 "줜나게 찬란한 조력자"이자 "줜나게 빛나는 태양의 수호자"

4. 기믹
필자는 아직도 종하 다닐때마다 격돌 제물 6언령 혼자 다한다
뭐? 캐릭이 구대기니까 저거라도 시키자고?
여론에 눈 멀어 진실을 바라보지 않는 너희들은 그렇게 생각했을것이다.
자 위에 글을 다시 읽어보자. 그들은 무력도 딜도 시너지도 사실은 준수하다.
오늘 밸패로인해 사람들은 적어도 제물에서는 배마를 제외하겠지.
다만. 그렇게 모든 짐과 오물을 뒤집어쓰며 살아온 배마다.
이제 그들에겐 두려운게 없다. 
카운터면 카운터. 기믹이면 기믹. 파괴면 파괴. 그야말로 "팔방미인"의 탄생.
이 글로 인해 세상에 진실은 알려질것이고 이제 배마의 미래는 이어질것ㅇ패치끝남 ㅂ

Lv2 아레기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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