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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데이터주의] 사사게에도 올렸는데 제가 봐도 재밌어서 자게에도 가져옴

아이콘 공룡홀나
댓글: 45 개
조회: 6353
추천: 67
2026-02-13 00:11:32

나도 실수한 거 있으니 나한테도 돌이든 팝콘이든 던지면서 읽어주라


때는 2월의 어느 밤, 종막 하드 숙제방 대기실.
아만서버 도하강이라는 도화가가 같은 길드의 휴지돌돌이라는 환수사 깐부와 함께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요즈 깐부 친구들의 우당탕탕 대모험은 1관문부터 이어진다!


찌르기 2저가 어그로를 150도씩 돌려 2파티 2명을 나락으로 보내버렸으며


지하 자야에서 와리가리를 치며 사람들을 갈아먹을 뻔하고

회오리 후 찌르기 어그로를 멀쩡히 앉아있는 딜러 쪽으로 돌려버리기도 했지만?

어찌저찌 1관문을 클리어하고 2관문으로 넘어오게 된다.

그랬으면 안 됐다.



반대쪽 벽 똑바로 부술 줄도 모르고

900줄 때 한참 뒤에서 열심히 두루마리 흔들다 공대원 다 잠식걸리게 하고


호두 전 무력에서 미리내 감다가 스페로 즉사 장판 들어가서 목숨 까드시고

2-2 5언령에서 카운터칠 생각도 없이 백에서 대기타고 있고 (도화가도 카운터 치려는 모션 없이 스페로 빽 감)

앵버 착지도 못 하고​


노카검무에서 카운터도 시원하게 유기해서 터뜨리고​ (심지어 도움핑도 찍었다!)

한 명이라도 빛성폭을 던져줬으면 별 일 없을 걸 아무도 안 던져서 2파티 전원이 감금에 걸리고 (이건 좀 웃겼다)​

돌진저가 못 쳐서 다른 공대원 죽일뻔하고​

제물 때 바닥장판도 못 피하고 저가도 못 치고 협카도 유기하는,

가히 숙련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놈들이었지만, 어찌저찌 깨기는 깼다!
클리어 때까지 꾹 참다가 깨고 나서 한 마디 했다.



(ㅎㅎ 이 파티챗은 나머지 두 분 중에 한 분이 끝나고 연락 주셔서 받았다 ㅎㅎ)



띠용?!
알고 보니 이 글의 작성자인 홀나도 쳐죽어놓고 남한테만 喝!!!!!! 하는 씹새였던 것이다!

​영상 11시쪽에서 볼 수 있듯이 짭카인데 블래님이 휠체어 앉으셔서 케어해야하나? 생각하다 멈칫한 내 실수? 맞다
이거 말고 내가 실수한 거 하나라도 갖고 와봐라


맞다, 나도 실수했다
근데 니들은 실수가 아니라 실력이다

어지간하면 사사게 글은 안 쓰는데,
본인들 숙코짓을 '실수'로 포장하는 꼬라지가 너무 역겨워서 박제한다 ㅇㅇ

당당하면 역박제 걸어라
클리어하고 채팅 때 얘기했듯이 나는 풀영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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