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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누가 설명절 만화그려주셈

에스더루테란
조회: 154
추천: 1
2026-02-16 13:58:09
러프줌

명절날.

집앞

어 로붕이왔니?
어서와라



집에 들어가서 이제 밥먹고 얘기를 나눔

그나저나  ○○이는 이번에 심군 땃다면서?

○○ 엄마 : 아이고 호호 우리애가 누구닮아서 그런지
여기여기 애가 심군깨온날 전분을 가져왔지 뭐에요?

가족들 우루루모임

어디어디 봐바
와 dps 6억? 열심히했네~~

아이고 작은손주 기특하기도하지

○○어머니의 시선이 갑자기 내게 머문다

그나저나 로붕쿤도 그 뭐 그.. 하고잇다하지 않앗어?

나 : 아 그..저 기계공학쪽에서 뭐 일하고잇어요..

○모 : 그 그거는 뭐 비전이있는거니?

나 : 그냥 저냥 지낼만해요 나름 저도 만족하고 있구요.

○모 : 그래 너도 생각이 있겠지..에잉..쯧쯧....그 스..머더라
그거하는거 아니지?

나 : 맞아요.. 아직 하고있어요..

○모 : 그래..머 너 알아서 잘 하겟지... 스커들이 그래도
떼운게 몸이라서 나중에 공사장이라도 잘 다니면서 밥은 안굶고 다니더라 너도 나중에 밥 굶는 일은 없겟어




지금 ... 뭐라고...하셨어요...?



어머어머 얘좀봐 어디 어른이 피와살이되라고 한소리에 눈을 부릅뜨고 얘기하니?




지금.... 뭐라고... 하셨냐구요...




공사장...이라도..가면... 밥 벌어먹고 살겟다고




그.. 전에요




스...커?




참지못하고 강화 크림슨브레이커 레이저블레이드 엑셀리온빔을 박아버렸습니다.
Dps6억인 제 조카가 dps 11억인 절 보고 그자리에서 오줌을 지려버렸습니다
그래도 친척들이라고 유물코어 하나씩은 던져주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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