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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딜버스의 역사를 보면 이 논란이 의미없다는걸 알게됨

송내역와플
댓글: 5 개
조회: 146
2026-02-18 18:42:22
할 사람 할거고
탈 사람 탈거고
안 탈 사람 안탈거임


난 안 할거고 안 탈거라 걍 무념무상하지만..

여튼 역사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 기억에는

쿠크때부터 딜버스가 시작되었어

원래 쿠크는 3인 입구대기 버스가 국룰이였는데

내 기억에 한 1만골은 했을거임

그때 당시에는 좀 비싸서

스물스물 딜버스가 생겨나고

참여형 딜도 넣어줘야하고 시너지는 물론
숙련자들만 구했음 초행x는 걍 방제에 다 박혀있었으니.

본격적으로 시작된건 노칸.

특히 우후 죽순 생겨난 건

상아탑 출시이후 1620 엘40딜러들이
하칸을 안가고 노칸을 빼고싶은데
뭔가 딜찍방 가기에는 좀 그러네?

도태딜러들 못가는 새키들 돈 받고 태워야하고
서폿은 무료로 하거나 지인 서폿 껴서 하기 시작.

이때당시 50퍼 미만도 많았음
딜 인플레가 심하지 않았으니까

나는 1인 딜버스를 거의안했고 몇번 타봤는데
한 30후반에서 40퍼?
나중가서야 50퍼 넘고
초반에는 이제 50퍼 넘기가 힘들었지

이후 이제 진짜 하키나오고 베히나오고
에기르 나오고 앜페나오고 초각스킬나오고

딜인플레 존나 심해졌을때 나온게
쿠크 1인 딜버스 (+ 1인 입구대기 논란의 시작)
이때부터 딜버스의 의미가 중의적으로 시작

이전에는 손님들에게 분명 딜을 요구했음

근데 쿠크1인딜버스는 기사가 존나쎄니까
90퍼이상 98퍼~99퍼 나오네?

딜버스는 기사가 딜을 전부 다하는게 아니냐? = no

예전엔 분명 아니였고

지금도 아니긴함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성장 수단이 나오고
딜인플레 줫데니까
기사가 쎄지니까 딜을 할 필요가 없었던것.

쿠크 초창기 노칸 초창기 상아탑 초창기 딜버스는
다 그냥 서폿이 모여드니
도태딜러들이 취업권을 산 거고 딜버스라는 이름으로

나중가서야 기사들 존나쎄지니까

님 딜 ㄴㄴ 산책하삼 ㅋㅋ 이게 가능한것일뿐..

지금 하르카도 걍 취업권을 사는 느낌이지.

하르카 딜버스도 결국엔 기사가 쿠크 딜버스처럼 98퍼 어처피 못먹어
지금 엔드컨텐츠인데 어케함? 아직 성장 수단이 안나왔어

나중가서 또 어떤 성장 수단나오고
전투력 9천~1만 이상되면 기사가 혼자 딜을 하긌지

근데 지금은 절대아니고 ㅇㅇ...

그냥 손님이 강투나와도

손님입장에서 기사쒸발럼 하고 넘겨야지
어쩌겟어


내가 딜버스를 예전 백수 로창인생때

쿠크. 노칸. 하키. 베히. 카멘 기타등등 몇번씩은 타본거같은데

죄다 딜 안넣는 경우는 거의 못봤음
ㅇㅇ..

결론은 역사적으로 보면 하르카 딜버스는 뭐 이상한건아님
걍 취업권 사는거니까

기사는 근데 잔혈은 나오게 노력은 해야겟지 40~50퍼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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