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
애초에 방제가 [하르카 버스 고대코어15만골 입찰가능]
이런식으로 고대코어에 대한 가격을 상호간의 합의를 봤으면
5만골씩주는게 맞음
그런 가격협의 없었으면 기사중에 한명이 15만골에 입찰하겠다고 했을 시
7.5만골 주는게 맞음
왜냐면 버스기사 3명이서 상호간에 코어를 15만골이라는 가격책정을 하면
케이스 1(기본)
손님이 15만골에 입찰했을시
기사1 낙찰비5만골
기사2 낙찰비5만골
기사3 낙찰비5만골
손님1 입찰비용-15만골+고대코어
케이스 2-1
기사 한명이 입찰후 나머지 기사들한테 5만골씩 줬을때
기사1 입찰비용 -10만골+고대코어(5만골못받고 10만골지출(총 15만골의 기회비용사용)+ 고대코어 얻음
기사2 낙찰비5만골(기존과 동일)
기사3 낙찰비5만골(기존과 동일)
케이스 2-2
기사 한명이 입찰후 나머지 기사들한테 7.5만골씩 줬을때
기사1 입찰비용 -15만골+고대코어(5만골 못받고 총 15만골지출(총 20만골의 기회비용사용)+고대코어 얻음
기사2 낙찰비7.5만골(기존보다 2.5만골 이득)
기사3 낙찰비7.5만골(기존보다 2.5만골 이득)
가 되는거임.
어떤 이상한 애가 유각을 예로 들어서 말한 애가 있는데
이런 글에 추천43개 비추0개 달리는것보고 할말을 잃음....
케이스 1
15만골짜리를 입찰하고 골드 분배해주고 경매장에 팔았을 경우
기사1 분배금-10만골+경매장 수익 15만골(총 5만골수익)
기사2 분배금 5만골
기사3 분배금 5만골
케이스 2
15만골짜리를 입찰하고 골드 분배해주고 내가 읽었을 경우
기사1 분배금-10만골 + 유각
이거 임.
그럼 똑같이 고대코어도 적용하면
15만골짜리를 입찰하고 내가 읽었을 경우
결국 버스방에서 고대코어 15입찰가능이라고 방제를 만들었는데
승객이 저 고대코어 안먹을거에요라고 말하면
기사 중 한명이 대신 제가 먹겠습니다 라고 말하면
다른기사는 원래 고대코어 떴을때 5만골 분배받아야하는데 7.5만골 분배로 50%이득보는거니깐
앞으로 승객이 먹지말고 제발 다른 기사가 먹어라 라고 기도를 해야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