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짜리 땅을 3명이 공동구매했고 각자 5억의 지분이 있는데. 그중 1명이 다 갖고싶을때 나머지 두명 지분 5억씩 사면 끝인것.
낙찰자가 지불하는 돈은 본인 지분을 뺀 나머지지. 본인 지분을 포기하는게 아님.
입찰하는 순간 지분이 0이 된다?
유각은 지분이 인정되고 코어는 지분이 0이되는건 누가 정함?
애초에 승객끼고 돈벌려고 돌리는 버스팟에서 분배는 기본 개념인데
그 말이 맞으려면 처음부터 "고대코어 입찰자는 분배 제외"라는 룰이 합의가 되야함. 됐음?
고대코어는 귀하니까 기사끼리 경쟁이 붙을수도 있으니까 논외다? ㅇㅋ 그럼 경쟁하셈
그 경쟁은 원래 승객한테 팔때의 지분인 5만부터 시작하면 되는거임.
아니 오히려 5만보다도 밑에서 시작해도 할말없음. 승객이라는 확실한 구매자가 없으니까.
아무도 안산다고하면 어쩔건데? 1만골 입찰하면 어쩔건데? 저기요 C님 7.5만씩 분배하고 가져가시죠? 이럴건가?
그나마 지분을 서로 인정해서 5만골이라는 분배금부터 시작하는건데 무슨 지분이 없네 재경매네
승객한테 팔아도 5만인데 누구마음대로 지분없는 기사한테 7.5만골을 가져가겠단거임 대체 ?
다시 돌아와서
애초에 그냥 순수하게 15만이라는 가격에 입찰하겠다고 했으니 7.5를 줘야하지 않느냐는 말도 보이던데.
애초에 기사C가 7.5를 주겠다는 의도로 말을 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됨.
5만 받을거같으면 "차라리 내가했다" 라고? 그럼 처음부터 자기가 입찰해서
각각 5만씩 주면되지 왜안함?
결국 그렇게 안한거 아님? 할맘이 없던거 아님?
결국 입찰기사 입장에선 5이상 줄 이유가 없고 자기지분 포함한 계산 맞다고 생각한건데 뭐가잘못됨?
이미 입찰이 완료되서 무를수가 없는 상태라 해도 달라질건 없음
0원부터 시작하는 경매라면 15만이 나올 이유가 없고 받아들일 이유도 없음.
15만이 나왔고 그 15만을 받아들인건 그 의아해하던 사람도 고대코어 값어치는 15만이면 적절하다 인지를 한거임. 내가 얼마를 받냐를 떠나서. 거기서 22.5를 떠올렸겠음?
그런상황에서 15를 불렀으니 7.5를 줘야한다라고 하는건 양심이 없는거임. 고대코어 입찰자는 분배 제외라고 합의한것도 아니고.
아마 애초에 5만에 의아해한건 그런 이유가 아니라,
그사람은 애초 고대코어 가격을 15만골에 팔기로 가격을 책정한 상태라고 했어도. 5만을 주는게 이상하다고 여겼을수도 있구요. 저사람이 고대코어를 먹는데 돈까지 5만을 먹네? 단순 계산착각으로 의아해했을수도 있죠. 이부분이 단순 계산착각이라는걸 알았으면
이렇게 글 올릴것도 없이 거기서 끝났을 일일수도 있구요.
그당시 기사들은 그런상황에 놓여있을 가능성도 있는건데
이런 커뮤니티에서 15를 불렀으니 7.5가 맞다. 그 분배한 기사는 쓰레기다! 라고 존나마녀사냥 하는건.
걍 그 모든 전개들을 간과한 결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