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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젠장 매그너스, 난 네가 좋다!!"

아이콘 겸빛
댓글: 4 개
조회: 147
2026-02-21 21:02:41


마커스의 듬직한 근육질거구가 매그너스의 몸을 벽으로 밀쳤다.

그의 담배 쩐내가 매그너스의 코끝을 스치고 뺨을 붉힌 매그너스는 두 눈을 감은채로

키스를 바라는 듯 서 있었고 마커스는 특유의 잘생긴 표정을 지은 채 그를 그윽하게 내려다보았다.

"널 라이벌로 여겼지만 출시전부터 널 원하고 있었어 이런 내가 바보 같지만 매그너스..."

"마커스..."

매그너스는 손가락 끝으로 마커스의 까칠한 턱을 쓰다듬었다.

이 거친 감각...

남자로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수컷 그 자체의 느낌에 그는 가슴이 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하지만 자네는 버니스가 있지않나..."

매그너스는 수줍게 말했다.

그런 그의 말에 마커스는 성난 야수처럼 그의 턱을 붙잡고 뜨거운 콧김을 내며 소리쳤다.

"젠장 그런 구멍 뚫린 년은 필요없어! 네가 날 완성 시켜 날 완벽한 남자로 만든다고 매그너스... 너만이 내 구멍을 메워줄 수 있어."

"마커스... 제발 이러면 안된다네... 다른 실험체들이 알게 된다면..."

마커스의 근육질 손가락이 매그너스의 허벅지를 타고 올라갔다.

"호오... 그럼 이건 뭐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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