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서포터에게 엄격한 이유는 전분 방향성 때문이라고 생각함

찬들푸른
댓글: 4 개
조회: 211
2026-02-22 11:08:48
서포터 낙인, 공증 유효율은 순수 개인의 실력 요소가 매우 높음. 
숙련도가 떨어지는 딜러 케어, 공증장판 신경 안쓰는 딜러, 강제격돌 같은 요소 제외하고는 순수 개인의 실력임. 
여기에는 높은 보석레벨, 마흐유각 정도를 제외하고는 RPG에서 중요시되는 성장 요소 마저 매우 적게 들어가 있음. 
서포터 나이스단이 본캐와 배럭의 공증 낙인 유효율에 큰 차이 없음

반대로 딜러의 총 피해량, DPS는 개인 실력도 중요하지만, 다른 부수적인 요소가 많이 개입되는 오염된 지표임
스펙 요소가 매우 크고, 그 다음에 개인의 실력이고, 서포터의 스펙 및 실력, 다른 파티원의 시너지까지 
딜러 전투분석기에 영향을 크게 미침

공낙 유지가 서포터의 기본이다 하는데, 핵심은 기본을 못하는 서포터가 있는 만큼 기본을 못하는 딜러도 그만큼 있을 것임. 
실력이 떨어지는 딜러는 스펙으로 커버를 치거나 조용히 투사로 묻어가거나, 서포터나 다른 파티 시너지를 탓할 수 있음. 근데 못하는 서포터는 현재 전분 기준 시 스펙업으로 커버를 못 침. 
물론 숙제방에 공낙 유지 못하는 서포터가 오는 건 안 맞긴 한데, 그만큼 1인분 못하는 딜러도 숙제방에 올 것임

만약 서포터처럼 순수피지컬만 볼 수 있는 딜러 전분 있었으면 빨간 약 먹은 애들 많았을 듯.
아니면 전분에 조력피해량만 나오게 했으면 지금 같은 공낙 유효율로 불탈일 없었고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