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결국 종하 트라이 못 견디고 하포자가 되어 버렸어

이븐스타
댓글: 17 개
조회: 283
2026-02-23 15:44:09
1750 바드, 도화가, 홀나, 발키리 키우는 서폿유저인데

종하 트라이를 계속 못하다가 이번 명절에 시간이 많이 남아서

모든 숙제를 완료하고 종하 트라이만 남겨두었어요.

한 주도 안 쉬고 종노를 해왔으니

종하 트라이도 할만 하겠지 했어요.

트라이방에 들어가니 다양한 점수대의 사람들이 모였어요

1관은 비록 2명만 남아서 깼지만 5트만에 깨졌어요. 
노말만 했더니 그 미리보기 장판이 안나오니까 많이 죽는것 같았어요.
파티원이 어느 부분에서 각성기 올려달라고 하는데 그래도 많이 죽었어요.
유튜브 공략에서 서폿이 중요한 레이드라고 했는데
나때문에 다들 죽는 것 같아서 무서워졌어요.

2관을 갔는데 사람들이 계속 죽어나가요.
2-2는 구경을 못하고 시간이 흘러요.

그때 느꼈어요.
종하는 하는게 아니구나.
이대로 꿀같은 연휴를 날려버리고 싶지 않았어요.

만약에 종하에서만 나오는 재료가 있었다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텐데
이미 종노만 돌았어도 아크그리드는 고대빼고는 다 맞춰져 있었어요.
고대도 1~2개씩 다 있었어요.

그래서 공대에 사과를 하고 나와서
1시간만에 4캐릭을 종노로 다 뺐어요.
그리고 미뤄뒀던 예능을 봤어요.

3월에 신규 레이드가 나온다면
이제 저는 4막하드, 세하, 신규 하드로 해야겠어요. 
(종노가면 이제 이 방 노말이라는 말을 안듣고 싶어.)

아브렐슈드 5~6관, 카멘 4관문도 안했는데 결국 종하도 포기하게 되네요.

이제 긴 레이드좀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2관이 딱 좋은데.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