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기공사 호크아이는 지금 웃고있다

어딜가나요
댓글: 5 개
조회: 254
2026-02-25 14:57:38
기공사, 호크아이는 지금... 웃고 있다.

​오늘 홀리나이트, 스트라이커 A/S 패치 꼬락서니를 봤는가?

유저랑 기싸움하느라 찔끔 만져준 '딸깍' 패치,
성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수치 조정...

그걸 본 우리 '무(無)패치'의 주인공들은 조용히 입꼬리를 올린다.

​어이, '패치 명단'에 든 걸 축하한다고. 하지만 너희가 받은 건 그저 유통기한 임박한 떨이 상품일 뿐.

우리가 이번 명단에서 제외된 이유?

그건 바로 '급'이 다르기 때문이다.

​진정한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

지금 재학이 형은 집무실에서 커튼을 치고,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틀어놓은 채
기공사와 호크아이를 위한 **'기적의 구조 개선'**을 설계 중이시다.

누구는 1% 딜 상향에 목맬 때, 우리는 '메커니즘의 대혁명'을 기다린다.

지금 패치 안 해주는 건 방치하는 게 아니다.
'숙성'시키는 거다.

가장 완벽한 맛이 날 때까지, 금강선이 강림하고 재학 이형이 보증하는 그 '기적의 밸런스'가 올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기공사는... 기를 모으고 있을 뿐이다."
"호크아이는... 멀리서 기회를 엿보고 있을 뿐이다."

​오늘 패치 받고 뒷목 잡는 너희를 보며,

우리는 오늘도 **'행복 회로'**라는 이름의 성배를 마신다.

누가 봐도 유기된 거 아니냐고?
​"아니, 우리는... 지금 웃고 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